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연수구 원도심은 우수 주거지, 송도신도시는 첨단산업 거점으로 키운다"
송도국제도시는 송도경찰서, 송도보건소 신설 등 안심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글로벌 바이오·IT 기업과 연계한 ‘취업드림 프로젝트’를 확대해 구민 우선 채용과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하겠다.
휴가철 동두천 탑동계곡, 열악한 인프라에 피서객 '몸살'
유료 샤워장이 도입될 경우 화장실 마비로 인한 갈등 해결은 물론, 관리 인력을 지역 주민으로 채용해 일자리 창출과 시 재정 확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민선 9기 출범 앞둔 김포시 산하기관장 거취 놓고 긴장감
올해 1월 공개채용을 통해 선임된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와 지난해 12월 재계약한 김포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의 임기는 각각 2028년 3월과 12월까지다.
한준호 "경기도, 서울 위성 아닌 '독자적 경제권'으로 체질 개선할 것"
경기도에 투자하는 기업에 지역 청년 채용 조건을 설계하고 역세권 중심에 창업 거점과 청년 일자리 허브를 집중 배치하겠다. GTX-Ring으로 이동 시간을 줄이고 역세권 청년 주거를 공급해 '직주근접'을 실현하겠다. 청년이 머물고 싶은 환경을 구조적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다.
[특집]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 대장정 마무리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기술력 중심의 대출·보증 방식 검토 ▲채용 인건비 지원 강화 ▲중앙정부 지원과의 중복 제한 재검토 등을 간부들에게 지시하며 “오늘 나온 이야기는 반드시 다시 답을 가져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획] 중장년 인생 2막부터 노년 돌봄까지, 새해에도 경기도가 함께합니다
올해부터는 신규 채용은 물론 기존 참여자도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근로자 1인당 지원 기간을 최대 1년으로 확대 운영한다.
[특집] 수원특례시 ‘고용 훈풍 분다’...맞춤형 일자리 창출·노동자 보호 대책 ‘결실’
특히 수원시는 공공이 주최하는 채용행사를 다채롭게 구성하고 운영해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고 있다. 50개 이상 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일자리박람회를 매년 2회 이상 개최하고, 소규모 일자리 행사와 노인채용한마당 등 연령별 행사도 지원했다.
[특집] 고양특례시, 전 세대 아우르는 일자리 체계로 ‘도시 경쟁력’ 키웠다
올해는 의료바이오·반도체 제조 분야 기업까지 참여를 확대해 총 35개 기업이 149명의 채용을 목표로 참여,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노인 일자리 사업 또한 활발하다.
[특집] 수원기업새빛펀드 성공 발판 삼아 2차 펀드 ‘훨훨’...기초 최대 규모 7600억원 결성
부족해진 인력을 보충하기 위해 신규 채용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수원의 도움으로 성장한 기업이 수원에 일자리 창출 효과를 돌려주며 시너지를 창출하는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