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수원시, 지역사회 돌봄망으로 아동 육아 함께한다
출산 1년 이내의 가정이 신청하면 소득과 상관 없이 출생아 1인당 5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한다. 산후조리원 비용이나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용품과 식재료 등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기획] 뜨면 밀려난다?…수원, ‘상권 보호도시’로 해법 찾는다
지역화폐 가맹 기준도 완화된다 . 그동안 상대적으로 지원에서 소외됐던 골목상권을 정책 안으로 편입시키는 구조다 . # 소비는 키우고 , 경쟁은 조절한다 수원시는 소비 촉진과 상권 보호를 동시에 추진하는 방식도 택했다 .
[기획] 수원특례시 ‘새빛시리즈’ 시민 삶의 질을 높였다
수원시에 주소지·체류지·거소지가 있는 11~18세 여성청소년에게는 생리용품 구매비용을 경기지역화폐로 지급한다. 65세 이상 시민에게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2026년에는 짝수 연도 출생자, 2027년에는 홀수 연도 출생자의 접종을 지원한다. 70세
한준호 "경기도, 서울 위성 아닌 '독자적 경제권'으로 체질 개선할 것"
지역화폐 중심의 기본경제를 회복하고 문화예술 기본소득 등 새로운 영역을 더하겠다. 여기에 GTX-Ring을 통한 이동 혁신과 판교 10개 프로젝트를 결합해 ‘이재명 경기도 2.0’을 완성하겠다.
[특집] ‘민생·안전·돌봄까지 함께’ 경기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도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한 지역화폐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경기지역화폐는 시군별로 최소 8%에서 최대 20%까지 할인되며, 구매 한도도 1인당 최대 200만 원까지 늘어난다.
[특집]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 대장정 마무리
이밖에 ▲도 전역 생협에서 지역화폐 사용이 가능하도록 명문화(안양) ▲의용소방대 정기교육 주말 신설(시흥) ▲기술경연대회 경비 남부와 북부 동등 분배(연천) 등 다양한 도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실현됐다.
[기획] ‘오늘 힘이 되고, 내일의 설계를 돕는다’ 경기도, 해외연수·진로 탐색·취업·결혼까지 지원
청년들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사다리, 해외취업을 위한 경청스타즈, 진로설계를 지원하는 갭이어 사업, 만 24세 경기도 청년에게 연간 최대 100만원, 분기별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올해도 계속된다.
[기획] 더 넓은 세상을 청소년에게...학교·가정 밖 청소년 자립도 지원
지원 대상은 11~18세(2008년~2015년 출생) 여성 청소년으로, 생리용품 구입비 연 최대 16만8000원(월 1만4000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배달특급앱(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전용몰) 및 지역화폐 가맹 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집] ‘출생아부터 어르신까지’ 수원시, 2026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 주목
대상자로 선정되면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월 1만4000원씩으로 계산해 1년치(최대 16만8000원)가 경기지역화폐 앱 내 전용카드에 충전된다. 수원시로 전입한 경우에는 전입 월을 기준으로 충전된다.
[기획] 입학부터 교통비까지…안산의 새해는 이렇게 달라진다
# 학교 가는 첫날 , 부담을 덜다 안산시는 초등학교 입학준비금 지원사업을 새롭게 도입해 ,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10 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할 계획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