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민 옹진군수 "'현장 행정' '지속가능 미래 성장'을 축으로 지방소멸 위기 정면 돌파"
가장 먼저 성수기나 주말마다 육지 방문 후 집으로 돌아오지 못해 며칠씩 발이 묶이던 도서민들의 고통을 덜어드리기 위해 주민우선승선제를 엄격히 정착시키겠다. 주민 쿼터제를 철저히 관리해 군민의 기본 이동권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
최미자 영종구의회 초대의장 "협치를 앞세운 건전한 의회 만들겠다"
손화정 구청장이 취임사에서 밝힌 달빛어린이병원, 공공심야약국, 응급의료 핫라인 강화 의지에 발맞춰, 의회도 야간·주말 의료 공백을 현장에서 수렴해 관련 예산을 적극 지원하겠다.
청량산 수원캠핑장, 시민 힐링 아지트 됐다‥ 이용객 65%가 수원시민
주말 수원시민의 객실(카라반) 이용률은 72.8%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기획] 수원시, 지역사회 돌봄망으로 아동 육아 함께한다
주말이나 휴일, 자정까지의 야간 시간 등은 물론 등교 전인 오전 7시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안구 2곳(연무동, 파장동), 권선구 1곳(호매실동), 팔달구 1곳(매교동), 영통구 1곳(매탄동) 등 총 5개 돌봄 기관에서 최대 8시간을 맡아준다.
[특집] 새봄 즐길 가장 특별한 방법? ‘봉화 청량산 수원캠핑장’...1일부터 본격 운영
시설 사용료는 정원에 따라 평일 5만~7만원, 주말은 7만~11만원이다. 성수기에는 9만~13만원이다. 사이트를 이용하는 오토캠핑은 1개소당 2만원이고, 주말과 공휴일 전일, 성수기에는 3만원이다. 수원시민과 봉화군민은 5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신분증을 챙겨야 한다.
[기획] 수원, 설 명절 연휴 내내 심심할 틈이 없다...화성행궁·자연명소·수목원 즐길거리 풍성
주말에는 화성행궁 인근 공공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특집]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 대장정 마무리
이밖에 ▲도 전역 생협에서 지역화폐 사용이 가능하도록 명문화(안양) ▲의용소방대 정기교육 주말 신설(시흥) ▲기술경연대회 경비 남부와 북부 동등 분배(연천) 등 다양한 도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실현됐다.
[화요기획] 차기 인천시장 두고 여야 후보 경쟁 ‘본격화’
# “ 내가 사는 곳이 행복하도록 ” 인천시민들의 바람은 6 월 지방선거가 4 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 도로변 곳곳에 유력 인사들의 현수막이 내걸리고 주말마다 출마 예정자들의 출판기념회가 잇따라 열리면서 지역사회에서도 점점 선거 분위기가
[기획] “엄마·아빠의 행복한 출산과 육아, 경기도가 함께합니다”
돌봄서비스 중 하나인 ‘초등 시설형 긴급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6~12세 아동을 거주지 근처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돌봄시설에 평일 야간과 주말 및 휴일에 아동 돌봄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현재 19개 시군이 운영 중이다.
[특집] ‘청량산 수원캠핑장’ 객실 이용률 90% 넘고, 주변 상인들 “손님 늘어 좋아요”
주말에는 빈 객실이 거의 없었다. 40일 동안 2660여명이 캠핑장을 방문했고, 이용자 3명 중 2명(66%)은 수원시민이었다. 카라반·글램핑 시설 이용자 중 수원시민 비율은 74.7%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