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화성특례시 ‘1대 1 밀착 산후조리 정책’으로 출산 친화도시 굳힌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게 화성시 정책을 설명하고 있다.
한준호 "경기도, 서울 위성 아닌 '독자적 경제권'으로 체질 개선할 것"
이재명 전 지사의 정책 유산을 계승하면서도 교통과 산업 구조를 혁신하는 ‘이재명 경기도 2.0’ 버전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들어봤다.
[인터뷰] 화성시장 도전 진석범 후보 “화성특례시, 실행의 도시로 가야”
시민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는 이재명 정신과 함께 화성은 진석범이 여러분의 삶을 바꾸겠다"고 다짐했다.
[화요기획] 인천시장 선거 90일…박찬대 등판, 유정복 3선 승부
최근 자신의 SNS 등을 통해 부동산 시장 안정화 공세를 펴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도가 높아지면서 , 차기 지방선거 파급 효과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
[화요기획] 인천 보궐 2석, 민주당 지키나…국민의힘 탈환하나
계양을의 경우 지난 2 차례 선거에서 당시 이재명 후보와 맞섰던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 윤형선 전 후보 등 2 명이 사실상 정계 은퇴 상태라 재도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
수원시장 출마 권혁우 “수원 군 공항 폐쇄로 평화경제 전환”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하는 남북 화해 기조가 진전된다면 군 공항 문제 역시 새로운 해법을 모색할 수 있다”며 “군 공항 폐쇄는 전쟁의 연속선이 아닌 평화협정을 통한 상호 군비 감축과 긴장 완화의 상징적 조치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화요기획] 차기 인천시장 두고 여야 후보 경쟁 ‘본격화’
국민의힘이 이번 지방선거를 이재명 정권 중간 심판 성격으로 규정하면서 영향력 있는 인사의 공천 가능성도 있어 선거일이 가까워지면서 당내 경쟁도 불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
[화요기획] 인천 경제계 “경제 살려달라”…여야 인천시장 후보에 정책 제안
이런 가운데 유 시장은 최근 정부의 추경안에 대해 이재명 정부가 지방정부와 어떠한 상의도 없이 재정 20% 부담을 일방적으로 통보했다며 비판의 날을 세웠다 .
신동화 구리시장 당선인 "시민이 시장인 동화 같은 구리시 만들 것“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협력하고, 추진력 넘치는 추미애 도지사 당선인과 호흡을 맞추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손잡고 반드시 구리시에 변화를 가져오겠다. 시민들께서 응원해 주시고 협조해 주신다면 더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화요기획] 내년 1월1일부터 생활 쓰레기 직매립 금지, 앞으로 전망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국무총리와 기후 부장관을 잇달아 면담하며 인천시의 확고한 직매립 제도 시행 의지를 전달했다 . 이번 협약은 직매립 금지 약속을 흔들림 없이 이행하겠다는 원칙의 문서화라는 점에도 의의가 크다는 평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