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소부장· R&D 집결… 특허 데이터로 확인한 속도전의 거점, 용인
협력 상위 지역은 수원·화성·서울·이천·평택 순으로 삼성전자 축과 SK 하이닉스 축 양쪽 모두와 실질적인 공동연구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 수원에서는 1년 내내 스포츠, 문화공연, 축제 즐길 수 있다
(사진제공=수원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지난 10~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위즈와 두산베어스의 3연전이 진행됐다. 11일에는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대구FC, 12일에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블루윙즈와 김포 FC의 경기가 열렸다.
[기획] 수원특례시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착공...첨단연구 중심도시로 출발
또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한 삼성전자를 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수한 인적자원의 요람인 주요 대학교가 5곳이나 있다. 지난 2025년 6월26일 수원 경제자유구역 언론 브리핑에서 이재준 시장이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기획] 평택, 2040년 인구 105만 도시로…반도체·항만 축으로 ‘100만 특례시’ 청사진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중심으로 한 산업 확장과 항만 물류 기능 강화는 인구 유입과 도시 규모 확대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 경기도는 이번 도시기본계획 승인으로 평택이 수도권 남부 산업 · 물류 거점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
[인터뷰] 권혁우 부위원장이 말하는 '수원의 미래'…"생활인의 정치로 시민 삶 책임질 터"
그는 장안과 권선의 서북권에는 SK를 중심으로 한 그린 바이오 산업을, 영통과 팔달의 동남권에는 삼성의 저력을 잇는 미래 산업 거점을 확실히 다지겠다고 했다. "수원의 동서가 균형 있게 잘사는 것, 그것이 가장 큰 복지이자 책임"이라는 것이다.
[특집] ‘민생·안전·돌봄까지 함께’ 경기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사이의 틈’ ▲경기도미술관 ‘작은 것으로부터’ ▲경기도미술관 ‘드림하우스’ ▲실학박물관 ‘중국에서 그려온 초상’ ▲남양주시립박물관 ‘사랑은 집이 되었다: 남양주 궁집’ ▲안양박물관 ‘삼성기유첩
[특집] ‘민선 지방자치 30년’ 수원시, 인구 123만 전국 최대 기초자치단체로 성장
(사진제공=수원시) # 수원시민이 꼽은 10대 전환점, 1위는 삼성전자 설립 현재의 수원시를 만든 가장 중요한 변화 또는 장면은 무엇일까. 수원시민 세 명 중 한 명은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설립’을 떠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