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용수 경유 협력하되 광주를 첨단산업 협력 거점 육성해달라"
광주시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단순 배후도시를 넘어 성남·판교의 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산업과 용인의 반도체 생산 기능을 연결하는 수도권 동남부 첨단산업 협력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기획] 평택, 2040년 인구 105만 도시로…반도체·항만 축으로 ‘100만 특례시’ 청사진
동부생활권은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래 첨단 산업 거점으로 육성된다 . 반도체 특화단지와 산 · 학 · 연 클러스터를 구축해 연구개발과 산업이 결합된 첨단 산업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
[특집] 수원시, 첨단 미래 이끌 도시 발전 구상 다듬다...성장 동력·전략·기반 체계화 마련
반도체, 바이오, IT, 이차전지 등 미래 산업의 중점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들이 R&D(연구&개발)시설을 수원에 만들거나 확장하고, 수원시는 이를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수원시는 새로운 기업을 유치하는 것만큼 기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에도 행정력을 집중했다.
[특집] 안성시, 2025년 빛낸 10대 뉴스 선정...현대차·기아 배터리 연구소 조성 ‘1위’
배터리 연구소는 제5일반산업단지 내 약 20만㎡ 부지에 조성될 예정이며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입주할 계획이다. 안성은 이차전지 분야의 대기업 투자가 본격화됨에 따라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과 함께 첨단산업 도시로의 도약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특집] 수원시, 서수원 첨단클러스터 조성·도시재생 규제 완화로 주요 개발 숙원 ‘물꼬’
서울은 물론 인접 산업단지로 이어지는 교통 접근성이 좋고, 공항과 항만이 가까워 물류 경쟁력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부각해 지식산업센터, 벤처기업집적시설, 소프트웨어진흥시설 등 한국형 실리콘밸리의 중심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특집] ‘민선 지방자치 30년’ 수원시, 인구 123만 전국 최대 기초자치단체로 성장
‘더불어 사는 행복한 도시 수원’을 기치로 수원지방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국도1호선 입체화 공사 등을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