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평택, 2040년 인구 105만 도시로…반도체·항만 축으로 ‘100만 특례시’ 청사진
국가철도망계획 등 상위 계획에 포함된 철도와 도로망을 반영해 평택 전역을 연결하는 순환형 도로망을 구축하고 권역별 순환도로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주요 생활권과 중심지를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산업단지와 주거지역 간 이동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
[화요기획] 2026년, 인천 철도망 조성 ‘힘찬 스타트’
인천 정가의 한 관계자는 “ 올 상반기 중으로 제 2 차 인천도시철도망 구축 계획이 발표될 예정인 상황에서 지방선거를 코앞에 두고 인천 곳곳에서 철도망 신설 공약이 쏟아질 가능성이 높다 ” 며 “ 지역 간 갈등 조장에 앞서 실제 건설 가능성이 있는지 따져봐야
[기획] 수원시 ‘첨단과학 연구도시’ 미래 앞당긴다...공간·교통 혁신으로 성장 기반 재편
상반기 중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인근 도시와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중교통과 주차 공간 등도 대전환을 꾀한다.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의 공공성을 유지하는 경기도형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를 지속 지원한다.
[특집] 고양특례시 구간 GTX-A 개통 1주년...더 촘촘한 광역교통망 그린다
이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사업들은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고양은평선은 기본설계를 거쳐 내년 하반기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이후 국토교통부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특집] 수원시, 첨단 미래 이끌 도시 발전 구상 다듬다...성장 동력·전략·기반 체계화 마련
노선의 기본 구상과 사전타당성조사용역 등을 주관하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했다. 친환경 스마트 교통 혁신에도 가속도를 붙였다. 수요응답형교통 서비스인 똑버스가 지난 6월 입북동에서 개통됐다. 수원에서 세 번째로 운행되는 지역이다.
[기획] 철도망 중심도시부터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까지...시민이 뽑은 ‘2025 안양시 10대 뉴스’
시는 지난해 3월부터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및 경부선 철도 지하화·상부 개발 전략 용역’을 추진하며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KTX-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등 주요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