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서해랑길 황화 코스모스 만개 '가을 정취' 물씬
지난 7월부터 양사면 생활개선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무더운 날씨 속, 서해랑길 구간인 인화리 쉼터 일원에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하고 정성껏 가꿔온 결과다.
안성 양성면 겨울 마당에 걸린 메주…고향 냄새 가득
절기상 대설인 7일 오전 11시40분께 안성시 양성면 장서리의 한 주택 마당. 겨울 햇살을 받아 따뜻하게 빛나는 메주 여러 개가 처마 아래 주렁주렁 매달렸다.
[사진으로 봤다] 이천시, 도농 교류 직거래 장터 성료…도시와 농촌이 함께 만든 상생의 풍경
이천의 늦가을 햇살 아래, 설봉호수공원 제1주차장에 작은 축제가 열렸다.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열린 ‘2025년 이천 제1회 도농 교류 직거래 장터’가 지역 농가와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북적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달과 함께 선 황금 거목, 1300년 반계리 은행나무의 아침
12일 오전 7시50분께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에 자리한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가 황금빛으로 물든 채 아침 햇살을 받으며 찬란히 빛나고 있다.
13개의 기둥에 기대 선 천삼백 년의 나무, 반계리 은행나무
5일 오전 9시10분께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에 자리한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가 늦가을 햇살 아래 점점 황금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볏짚단 속에 숨은 가을과 장맛의 기억
3일 낮 12시53분께 여주시 대신면 옥천리의 한 논에 수확을 마친 볏짚단들이 가지런히 서서 늦가을 햇살을 오롯이 맞고 있다.
[사진으로 봤다] 가을 햇살 아래 퍼진 인삼향기 '제11회 이천인삼 건강축제' 성료
(사진=송석원 기자)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가을 햇살 아래 인삼 향이 은은하게 번졌다 .
[사진으로 봤다] '국화 향기에 취하고, 가을빛에 물들다' 연천 전곡리 국화축제
21일 오전 10시30분께 찾은 연천군 전곡리 선사유적지가 형형색색 국화꽃으로 물들었다. '연천 국화축제'가 한창인 현장에는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가을 햇살 아래 만개한 국화와 어우러진 풍경을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