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上萬事(27)] 주유소
이 가운데 휘발유 차량은 1242 만 대 , 경유 차량은 885 만 2000 대 , LPG 차량은 184 만 9000 대다 . 반면 하이브리드 · 전기 · 수소차를 아우르는 친환경차는 누적 310 만 6000 대에 이른다 .
고가의 농기계 오래 잘 쓰려면 겨울철 관리 잘해야
경유 이용 농기계는 연료통에 습기가 차거나 녹이 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연료를 가득 채워 놓고 , 휘발유 이용 농기계는 가스 발생 우려가 있으므로 연료통을 완전히 비워 보관한다 . 배터리는 농기계에서 분리해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건조한 장소에 보관한다 .
농기계 수명, '겨울철 관리가 중요하다'
휘발유를 쓰는 농기계는 가스가 생길 수 있으므로 연료통을 완전히 비워 두어야 한다 . 그리고 엔진이 얼지 않도록 라디에이터에 부동액을 섞은 물을 규정량에 맞게 채워 두어야 한다 . 냉각수를 뺄 때는 라디에이터에 물이 없다는 내용을 적어 붙여 놓는 것이 좋다 .
[사설] 오르는 기름값 느는 가계대출 대책은
이럴 경우 국내 휘발유 등 기름값은 소폭 반등을 기대하기 어렵다 .
[사설] 반갑다 두 달째 소비자물가 둔화소식
최근 석유류 가격은 휘발유가 리터당 1578.5 원에서 1592.3 원으로 다소 상승했으나 , 경유 가격이 리터당 1606.4 원에서 1539.7 원으로 하락하면서 전체 석유류 가격 하락폭은 2 월 -1.1% 에서 3 월 -14.2% 로 크게 확대됐다 .
[사설] ‘휘발유 품절’까지 더 이상 혼란은 안된다
[중앙신문 사설] ‘휘발유 품절’까지 더 이상 혼란은 안된다. (CG=중앙신문) 주유소 기름 부족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 대란도 예산돼 운전자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
[사설] 서민들 겨울나기 시름 더 깊어진다
보일러용 등유 값이 지난해 대비 50% 넘게 올랐고 휘발유 · 경유와 달리 유류세 인하 혜택도 없어 그렇다 . 따라서 경기도등 관계기관에서는 취약계층에 대한 에너지 복지에 신경을 써야 한다 .
[사설] 농·어민 등치는 면세유 주유소 손봐야
휘발유와 경유 합해 평균 8.6%, 가격으로는 1 ℓ 당 약 100 원 더 높은 셈이다 . 이러한 불법행위는 주유소가 면세유 가격 보고 · 표시 규정을 지키지 않아 발생하는 것이다 .
[기자수첩] 인플레 틈탄 시중은행의 이자놀이…정부는 서민의 짐 덜어줘야
국내 경유 가격은 휘발유 가격을 추월해 2000 원대를 훌쩍 뛰어넘었다 . 전국의 화물차 운송기사들은 벼랑 끝에 몰렸다고 정부의 지원대책을 호소하고 있다 . 식용유값과 밀가루값도 폭등했다 . 동네마다 있던 ‘ 중식당 ’ 들이 줄줄이 문 닫고 있다 .
주방의 안전을 위한 필수품 ‘K급 소화기’를 비치해 주세요
B 급 화재는 유류 화재로 석유 , 휘발유 등 유류에 의한 화재다 . C 급 화재는 전기스파크 , 단락 , 과부하 등 전기에너지에 의한 화재를 뜻한다 . 가장 일반적인 소화기인 가정용소화기를 그래서 ‘ABC 소화기 ’ 라고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