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의무와 권리
네덜란드 화가인 빈센트 반 고흐의 ‘ 부부란 서로 반반씩 나누어 가지는 것이 아니라 , 하나로써 전체가 되는 것이다 .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가족과 살기 VS 혼자 살기
네덜란드 화가인 빈센트 반 고흐의 말처럼 ‘ 부부란 서로 반반씩 나눠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서 전체가 되어야 하는 것 ’ 이다 .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여가(餘暇)와 휴식(休息)
생동감이 있을 뿐만 아니라 영국의 유명화가인 알프레드 윌리암 헌트의 ‘ 음악은 상처 난 마음에 대한 약이다 ’ 는 말처럼 ‘ 아픈 마음도 치유 ( 治癒 )’ 될 수도 있다 .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신념(信念)과 집념(執念)
둘 다 유럽의 세계적 대표 화가이지만 극명 ( 克明 : 매우 분명함 ) 하게 차이가 나는 것이다 . 우리 속담에 ‘ 말이 씨가 된다 .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불면(不眠)과 숙면(熟眠)
일본의 화가이자 작가인 부샤노고오지 사네야쓰도 ‘ 사람들에게 편안한 잠을 주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 그것은 사람들에게 활력 ( 活力 : 살아 움직이는 힘 ) 을 불어 넣어 주기 때문이다 . 활력 있는 인간은 반드시 무엇인가를 이 지상에 남기고 간다 .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사람 노릇
’ 화가인 빈센트 반 고흐의 명언이다 . 5 월은 어린이날 , 어버이날이 들어 있고 , 청소년의 달 , 가정의 달이다 .
옛 인천의 향수를 찾아서 ⑱ 답동성당
장발씨는 미국에서 생활하며 100 세가 되도록 현역 화가로 활동하다 세상을 떴다 . 그는 대원군의 병인박해 때 순교한 최초의 한국인 천주교 신부 김대건의 성화를 교황청에 바칠 만큼 실력 있는 화가였고 , 한국에 있을때는 서울대 미술대 초대 미술 대학장을 지냈다 .
‘그림으로 스트레스 날려보세요’
” 스토리를 몰라도 화가의 이력을 몰라도 그냥 그림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를 그대로 느끼면 된다 . 모든 감정은 자신이 선택한 것이라고 한다 . 자신의 욕구를 들여다보고 , 탐색하고 방향성을 결정하고 어떤 생각을 하는 지가 우리의 감정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
‘생각하는 힘, 그림으로 키워보자’
’, ‘ 넌 훌륭한 화가다 !’ 이런 말들은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아 주고 , 자존감을 높여 주며 , 할 수 있다는 자존감을 심어 준다 . 첫째 , 그림을 보면서 일단 관찰하게 한다 .
예술작품을 올바로 감상하는 방법 ‘잠시 멈춤’
저명한 평론가들이나 화가들이 좋다고 하면 뭘 하나 ? 결국 작품에 대한 진정한 평가는 오롯이 그림을 사가는 고객들의 몫이다 . 화가로서 고객을 기쁘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그림이 좋은 그림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