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청년들에게 희망 줘야 '캄보디아 사태가 던진 경고'
통계청에 따르면 청년층 고용률은 여전히 40% 대 중반에 머물고 , 정규직보다 단기 · 플랫폼 노동에 내몰리는 경우가 많다 . 내 집 마련은 꿈처럼 멀고 , 결혼 · 출산은 포기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이어진다 .
[기자수첩] 감사원이 발표한 ‘文정부 집값·고용·소득 통계조작’ 국가의 근간 뒤흔든 범죄
그러자 통계청장은 정책실장 주재회의에서 비정규직이 27 만 7000 명 ~47 만 9000 명으로 추정된다고 청와대에 보고했다 . 비정규직 숫자를 현저히 줄인 것이다 . 결국 이 같은 왜곡결과를 국민들에게 발표한 것으로 드러났다 .
[사설] 급식조리실 개선 더 미룰 수 없다
학교 비정규직을 언제까지 최저임금에 가두고 열악한 노동 환경에 내 몰 수는 없다 . 뒤늦게 학교 조리실의 환기 설비 지원 , 미세분진인 조리흄 최소화와 식단 및 조리법 개발 · 보급 , 보호구 도입 등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혀 다행이지만 그래도 늦었다 .
[사설] 양질의 일자리 발굴 지원 확대해야
안정적 정규직 취업자는 줄고 , 그 대신 편의점 · 식당 알바 등 파트타임 취업자가 일자리 증가를 주도했다는 뜻이다 . 역으로 짚어보면 양질의 일자리 증가는 그만큼 없었다는 것도 된다 . 올해 고용 노동부 추산만 보더라도 그렇다 .
[시 한 수와 함께 고민해보는 생각 한 꼭지] 기회의 나라
결국은 컵밥을 입에 물고 보내온 세월에 쫓겨 나중에는 비정규직으로 내어 몰리고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다가 꽃다운 나이에 유명을 달리하는 슬픈 사연을 심심치 않게 대하게 되는 현실에서 우리가 가야 할 길이 무엇일까 되묻게 된다 .
[사설] 고용 훈풍속 경기도 청년 실업률 증가
좋은 일자리란 그것이 정규직이든 비정규직이든 꾸준히 임금이 지급되는 일자리다 . 지금 청년 들은 이런 자리를 찾고 있다 . 정부와 경기도는 전체 고용 훈풍에 취하지 말고 이 같은 청년들의 의중에 포커스를 맞춘 대책 마련에 나서기 바란다 .
[청년칼럼] 기회의 양, 기회의 연결, 이동의 기회
그리고 정규직만 고집하지 않고 조금 장기로 일하면서 공채를 준비할 기간도 되는 1 년짜리 계약직을 봐도 지금 공고를 찾아보려면 찾을 수는 있다 .
‘법-검 갈등’ 사태, 대통령이 정리해야
비정규직 문제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부동산 문제 등등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국회 문서고에 수두룩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 노조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 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