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소방관, 별이 된 영웅을 기리며…
또 하나의 별이 된 영웅을 유족의 뜻에 따라 경기도청장으로 장례를 치르며 하늘로 떠나보내지만, 앞으로는 또 다른 희생이 결코 없어야 한다. 고인의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하늘의 별이 된 그의 영원한 안식을 빈다.
[기고] 이천시립 화장장 건립! 이천시민의 숙원사업
가족을 잃은 것도 슬픈데 화장할 곳을 찾아야 하는 막막함까지 유족들의 고통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 이로 인해 4~5 일장은 물론 비싼 관외요금 지불까지 화장장이 없는 시 · 군의 설움을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
[기고] 이천에도 품위있게 작별할 곳이 필요하다
조만간 6~7 일장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라고 하니 죽어서도 대기표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 유족들의 가슴이 얼마나 먹먹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
[사설] 중대재해법 첫 유죄 선고 의미와 과제
피의자들이 유족에게 진정 어린 사과와 함께 위로금을 지불하고 , 유족이 처벌을 원치 않는 점 등이 고려했다고 하지만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함에 비추어 감형이 지나치다는 것이 이유다 . 아울러 산재 사망사고가 줄어들려면 보다 엄격한 법 적용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요구했다 .
[사설] 사망자명단 공개, 좀 더 신중했어야
피해 당사자인 유족들의 항의와 법적 소송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특히 명단공개 매체가 친 더불어 민주당 성향이어서 앞으로 정국이 어떻게 바뀔지도 가늠하기 어렵다 .
文대통령 ‘4·16 개각’ 쇄신 계기돼야
김 내정자는 이와 함께 “ 세월호 참사 7 주기와 관련 , 단원고 학생을 비롯한 안타깝게 희생된 분들의 넋을 기리고 유족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 며 “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정부의 무거운 책임을 다시 깊이 되새기게 된다 ” 는
화장시설은 기품있는 추모의식을 치르는 공간이다
이천시의 경우 지난 2018 년 기준 하루 3.5 명이 사망하였고 , 5 년 후인 2024 년도엔 하루 5 명이 사망하고 화장율도 87% 에서 92% 까지 추계되는 상황에서 지금도 화장예약에 밀려 4 일장 치르는 일이 비일비재한데 4~5 년 후를 생각하면 슬픈 유족들이 피곤한 몸으로 시신을
스승의 날에
사고 후 전국적으로 모든 행사가 취소되었고 웃고 즐기는 일을 거두어 그 유족과 슬픔을 나누고 있다 .
장사(葬事)의 트렌드
화장이 보편화 되어 있는 장사에서 화장을 하는 방법은 같지만 이후 봉안당 ( 납골당 ) 으로 모실 것인가 자연장으로 모실 것인가는 준비없는 황망한 유족들의 고민일 것이다 .
구급대원 폭행은 이제그만!
다행히 1 년여 만에 유족들과 동료 소방대원들의 끈질긴 노력으로 위험직무순직 인정을 요구해 이를 인정받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