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전기차 20만 대 시대, 안전도 준비돼야
[중앙신문 사설] 정부가 밝힌 전기차 20만 대 시대, 안전도 함께 준비돼야. (CG=중앙신문) 우리나라 전기차 연간 보급대수가 처음으로 20 만 대를 넘어섰다고 한다 .
금년 포도 재배의 마무리는 수확 후 관리
시비량은 질소와 칼륨의 연간 주는 양의 10% 범위에서 조절한다 .
옛 인천의 향수를 찾아서 ㊻ 시민들의 유일한 휴식처 인천대공원
이러한 전설을 간직한 장수동은 지난 1982년 장수동 산 164 일대 270만㎡를 어린이 대공원으로 조성, 인천시민의 대표적인 휴양시설로 자라 잡았다.
[사설] 반도체 불황이 초래한 경제 위기
올들어 4 월 말까지 쌓인 무역적자가 265 억 8400 만달러로 , 지난해 연간 무역적자의 절반을 넘어섰다 . 하지만 더 큰 걱정은 향후 전망마저 어둡다는 것이다 . 우리 반도체는 미 · 중 기술 분쟁의 한복판에서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떠안고 있기 때문이다 .
[사설] 사망사고 음주 운전자 신상 공개 옳다
또 2021 년 1 만 4894 건이 발생 전체 교통사고 건수의 8.2% 나 차지했다 . 하루 50 여 건이 발생하는 셈으로 사망자는 연간 300 명에 달한다 . 부상자 수도 매년 8,9% 대로 증가 추세다 .
[사설] 치매환자 돌봄 좀 더 적극 나서야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연간 실종신고 건수는 2018 년 4 만 2922 건 2019 년 4 만 2390 건 2020 년 3 만 8496 건 2021 년 4 만 1222 건으로 나타나고 있다 .
[사설] 고향사랑기부제 보완할 점 있다
또한 10 만원 이하의 기부금은 전액 세액 공제되며 ,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 를 공제받을 수 있다 . 올해 1 월부터 시행되는 고향세 도입 취지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이다 . 대부분 재정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 지방자치단체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사설] 경기도내 지자체 ‘고향세’ 관심 가져야
기부 한도는 연간 최대 500 만원이다 . 기부금을 내면 세액공제와 해당 지자체의 답례품이 주어진다 . 세액공제는 10 만원까지는 전액 , 10 만원 초과분은 16.5% 다 . 지자체는 기부액의 최대 30% 에 상당하는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다 .
‘대북전단금지법’ 접경지역 주민 목소리
인천 석모도 어민들이 끌어올린 그물에 대북전단이 가득한 플라스틱병이 가득해 이를 처리하는데 연간 3000~4000만 원이 든다고 한다. 더욱이 대북전단 살포로 인한 남북 긴장감 고조는 접경지역 주 수입원이었던 관광업에도 큰 타격을 줘 생계에 위협이 되기도 했다.
지금은 국회의원 증원보다 ‘自省’ 할 때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의 세비는 1인당 연간 1억 3796만 원으로 하루 37만 7977원이다. 게다가 의원 한 명에 9명(보좌관, 비서관, 인턴)의 보좌진까지 합치면 의원 한 사람당 연간 약 7억 여 원의 국민혈세가 지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