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제빵공장서 또 끼임 사고 대책은
사고를 당한 50 대 여성노동자가 심한 신체 손상을 입은 지 이틀 만에 숨졌다 . 사고 업체는 지난 1 년 새 3 차례나 끼임 사고가 발생한 곳이다 . 이번에도 비슷한 상황으로 반죽 기계에 배 부위가 끼였다 .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
옛 인천의 향수를 찾아서 ㉓ 바다에서 육지로 변한 만석동
(사진제공=동구청) 여성노동자들의 투쟁사를 언급하다 보면 그 유명한 동일방직의 ‘똥물 투척 사건’을 빼어놓을 수가 없다. 1976년 7월25일 노조 해산에 나선 경찰에 맞서 여성 노동자들이 ‘알몸시위’라는 극단적인 입장으로 대처했다
제115회 세계 여성의 날
한 세기란 긴 시간을 넘긴 이 날은 다름 아닌 지구촌에 있는 모든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한 날로 제정돼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 115 년 전인 1908 년 3 월 8 일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여건 개선과 참정권 등을 요구하면서 벌인 시위에서 시작됐다 .
[사설] 줄지 않는 경기도내 인권침해 대책은
또한 감정노동자들이라 불리는 상담사 , 콜센터 안내원 , 승무원 , 판매업 종사자들에 대한 침해 방지책도 좀 더 촘촘히 내놔야 한다 .
[사설] 연말 불법 사채업자 횡포 기승
특히 코로나 19 이후 피해자들 대부분이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자영업자나 취준생 , 일용직 노동자 , 저소득층 서민들이다 . 이 같은 신용취약계층을 상대로 한 불법 사채 피해 사례가 급증하는 것에서도 잘 나타난다 .
‘軍 성폭력·직장 내 갑질’ 근절책 시급
어처구니 없는 ‘ 후진적인 산재사고 ’ 는 여전히 잇따르고 있고 , 아파트 경비원에 대한 폭행과 갑질 , 열악한 환경의 택배 노동자 , 학교 폭력 등의 사태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
광주시, 노동자 복합쉼터 경기도 최초로 개설
노동자 복합쉼터는 근무 특성상 대기시간이 필요하고 마땅한 휴식공간이 없는 대리 · 택배기사 , 퀵서비스 , 학습지교사 등 이동 노동자와 일반 노동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