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古稀)를 넘어 다시 디지털 세계로 가는 길을 배우다
도착해서 계단을 올라가 대기실에 계시다가 , 카톡을 확인하고 진행 방향 앞쪽으로 오시면 됩니다 . 아마 이 회장님도 거기서 타실 것 같네요 .
한반도의 운명을 품은 섬, 강화도의 새로운 명소를 찾아서...
서울에서 온 윤수네는 이미 도착하였다 .
추위를 거부하는 강릉의 오죽(烏竹)과 매화(梅花)
추위 속에서도 탑승 약속 장소인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죽전간이역에 도착하였다 . 잠시 후 서울에서 출발한 관광버스에 ‘ 행발모 강릉바우길 ’ 이란 표시를 하고 도착한 버스에 합류하여 강릉으로 향하였다 .
대나무 숲길, 죽녹원(竹綠園)에서의 행복한 하루!
영하 10 ℃ 이하로 내려간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새벽 5 시에 일어나 서울서 출발하는 일행과 합류하기 위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죽전 간이역으로 향했다 . 약속된 7 시 반에 관광버스에 합류하여 10 시 반경에 전남 담양 죽녹원에 도착하였다 .
녹색혁명(綠色革命)의 발자취를 찾아서
이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화성병점역에서 1호선 전철을 타고 사전 약속된 화서역 5번 출구에 오전 11시 전에 도착하였다. 서울과 인천, 고양, 성남, 수원, 화성 등에서 반가운 얼굴들 11명이 모두 모였다. 우선 서호 주변을 돌기로 한참을 가니 제방 수문 위에 출입통제선이 쳐져 있다.
[두물머리] 좁은 택시 안에서 마주한 ‘우연’
몸이 너무 피곤해 대중교통을 피하고 서울에서 택시를 탔다 . 환자 간호로 잠을 못 잔 탓에 목적지까지 잠시 눈을 붙이기 위해서였다 . 기사님께 목적지인 “ 동두천으로 가 주세요 ” 말하고는 , 잠을 청하기 위해 눈을 살며시 감고 있을 때였다 .
[기고] 과천소재 서울대공원 내 테마공원을 찾아서...
김완수 국제사이버대 교수(前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 올해 서울대공원을 4차례나 찾았다. 그만큼 교통도 편하고 볼수록 새로운 힐링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서울대공원은 경기도 과천시 막계동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립 공원이다. 서울이 아닌 과천에 있는데도 이름은 서울대공원이다.
태극기 휘날리는 독립문역사에서 모이다
이날도 서울과 , 인천에서 , 경기도 수원 , 성남 , 고양 , 화성 등 수도권에서 10 명이 참석하였다 . 필자도 화성특례시 병점역에서 1 호선 전철을 타고 서울 종로 3 가역에서 3 호선 전철로 환승하여 서대문 독립문역에 도착하였다 .
태조 이성계의 본향을 찾아서...
오전 8 시 서울 양재역에서 출발해 오전 11 시가 조금 지나 전주에 도착하였다 . 전주 하면 맛과 멋의 고장으로 제일 먼저 전주 한옥마을이 떠오른다 .
농촌을 사랑하는 문학인들의 모임
전원문학회 회장인 필자도 화성특례시 병점역에서 전철을 타고 일찍 도착하여 모임장소 확인과 외지에서 오시는 회원들을 맞이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