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사랑과 욕심, 그리고 이혼
돈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부모를 살해하고 , 살해 현장을 빠져나가는 아들에게 숨이 넘어가는 순간에도 피 묻은 옷을 갈아입고 가라고 말한 어머니의 마지막 말은 참담 ( 慘澹 ) 하기 이를 데가 없다 .
[웅산서당 야몽야몽] 역사를 시대마다 해석하면?
다 같은 시기에 있던 동란 ( 動亂 ) 의 피해자들이지만 북한군에게 납치 살해되거나 , 국군을 따라 미쳐 피난 가지 못해 후방에 남아 공산당에 끌려가 부역이라는 이름으로 공산당에 협조하여 도로공사나 교량복구 사업에 끌려다닌 국도변 많은 국민은 , 전란이 끝난 후에도 남쪽이나 북쪽에 버림받아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섭생(攝生)과 건강(健康)
특히 마지막 플랭클린 말은 영국의 속어 [ 俗語 : 통속 ( 通俗 ) 적인 저속한 말 ] 로 ‘ 사람은 흉기에 죽지 않고 음식에 살해된다 .’ 는 말은 , 대식단명 ( 大食短命 : 과식은 건강을 해쳐 명줄을 단축함 ) 과 같은 말이다 .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새옹지마와 호사다마
또 한 예 ( 例 ) 로 성경에서는 ’ 소년 다윗이 블러 셋 전투에서 대장군 골리앗을 일격 ( 一擊 : 한번 침 ) 에 쓰러뜨리고 , 예루살렘으로 개선했을 때 길거리의 백성들이 환호하였으나 이것이 사울왕의 미움을 받게 되어 , 왕이 죽기 직전까지 살해의 위협을 받으며 도망자의
[사설] 충격적인 영·유아 249명 사망발표
또 지난 18일에는 영아 살해·유기범도 일반 살인·유기범처럼 최대 사형에 처할 수 있도록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형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느슨한 형벌 체계를 정비한 것이다. 이 또한 환영한다.
[사설] 출생통보제 입법 더 미루면 안 된다
경기 수원에선 영아 두 명을 살해 후 냉장고에 시신을 보관해온 생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화성에선 20대 부부가 출산 후 온라인을 통해 익명의 제3자에게 아이를 넘기는 충격적 사건까지 발생했다.
[기자수첩] 영아 잇단 살해 친모사건, 다시 벌어져서는 안 된다
권영복 기자 자신이 낳은 아이 두 명을 스스로 살해해 시신을 냉장고에 수년간 보관한 30대 친모가 경찰에 검거됐다. 짐승도 하지 않는 잔혹하고 엽기적인 행각이다. 이 사건의 의문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우선 남편의 공범 여부다.
[사설] ‘가정의 달’ 존재 이유를 돌아보자
같은 날 서울 노원구 아파트에선 30 대 남편이 부인을 살해한 뒤 돌이 채 안 된 아기와 투신했다 . 이런 상황 계속되는 한 살만한 사회가 되기는 요원하다 . 노인학대 문제도 간과할 수 없는 일이다 . 노인학대는 거의 대부분 가족에 의해 , 가정 내에서 발생한다 .
[사설] 참혹·우울한 인천 일가족 비극 소식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가장이 가족을 살해한 후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 그중에는 원치 않는 죽음을 맞이한 부인과 어린 자녀들이 포함되어 있다 . 참혹하고 우울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 자살은 사회의 건강성을 보여주는 지표다 .
[삶 속에서 배우는 소소한 이야기] 사과하지 않고 버티는 사회
얼마 전 , 전 여자 친구를 찾아가 스토킹하고 , 흉기로 무참히 살해해 1 심에 35 년 징역형을 선고받은 사람이 2 심에서 40 년 징역형을 선고받은 사건이 있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