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흉기난동, 증오범죄까지 모방하는 무서운 사회
또 유사범죄가 일어나지 않을까 오늘도 내일도 불특정 다수의 선량한 시민들은 공포에 떨고 있다.
[기자수첩] 팬덤이라는 이름의 광기 어린 폭력···우리사회 더 오염되기 전에 정화해야
우리사회는 최근 몇 년 새 ‘강성 지지층’이라는 이름의 불특정 다수가 ‘광기’, ‘광신’이 어울리는 행각들을 벌인 모습을 목도해왔다.
[기자수첩] 동두천시의회 의장 선출 논란, 국회가 답해야
이는 특정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기초의원 정당공천제와 지방의회 운영 구조를 다시 살펴봐야 한다는 과제를 던지고 있다.
[기자수첩] ‘무상’이라는 말 뒤에 숨은 비용
용역비를 받지 않는 조건으로 입찰에 참여한 뒤, 계약 과정에서 특정 기술 사용을 전제로 한 비용 구조가 형성됐다면, 그것이 과연 입찰의 공정성과 취지에 부합하느냐는 문제다.
자리 다툼에 개원도 못한 남양주시의회
남양주시의회의 의원은 총 21명으로 지난 6·3지방선거 결과, 민주당이 11석, 국민의힘이 10석을 각각 차지하면서 민주당이 다수당이 됐다. 의회는 특정 정당의 이해 관계를 실현하는 공간이 아니라 시민의 뜻을 대신하는 대의기관이다.
전통시장 화재예방 나부터 시작
불특정 다수의 출입이 많고 노후 점포가 밀집해 있으며 가연성 상품이 많아 급속한 연소 확대의 우려가 높다 . 우리 시장은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다음 예방요령을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
[사설] 소선거구 정치 '양극화' 폐해 줄이려면
소선구제로 영남 · 호남 · 충청 등 일부 지역을 특정 정당이 싹쓸이하는 부작용이 양산된 것을 첫째 이유로 꼽는다 . 또 1 인 당선 표결 방식이 선거를 과열시킨다는 것도 원인으로 꼽았다 .
[사설] 정신질환자 관리체계 더 촘촘해야
(CG=중앙신문) 그동안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저질러진 묻지마 범죄를 볼 때 다양한 원인이 존재한다 . 그중 대표적인 것이 정신질환이 동반된 사회적 불만 표출이다 . 이런 관점에서 이번 분당 서현역 사건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
[기자수첩] 김용태 의원의 ‘미움받을 용기’
강성의 환호에 머물 것인가 , 아니면 침묵하는 다수를 향해 설명할 것인가 . 미움을 피하는 선택은 편할지 모른다 . 그러나 정치에서 가장 비싼 대가는 때로 설명을 미루는 데서 시작된다 .
[기자수첩] 여성 경찰관 비하·혐오·조롱 멈춰야
여경 무용론자들은 익명의 누리꾼들이 대다수다 . 이들은 특정 상황의 단면만 보고 성급한 판단을 내리고 의견을 마구 쏟아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