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청와대를 향하는 경기도
그는 문재인 정부 초대 경제부총리 출신으로 , 현재 민선 9 기 경기도정을 이끌고 있다 . 직접적인 대선 주자는 아니지만 , 차기 정치 지형 속에서 잠재적 역할이 거론되는 인물이다 . 현직 도지사라는 위치 자체가 정치적 상징성을 띠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
[사설] 경기회복 불씨 꺼지지 않도록 해야
추 부총리는 이어 “ 하반기에는 큰 폭의 흑자를 보이고 고용 시장도 좋은 것으로 전망된다 ” 고 덧붙였다 . 오랜만에 경기가 바닥을 쳤을 가능성을 언급한 것이다 . 아직 실질적 피부로 느끼기는 어렵지만 전환점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사설] 용인 반도체고교 신설은 필연이다
마침 지난 5일 용인대학교를 방문한 이주호 교육부총리도 용인 마스터고 설립에 공감하고 교육부 차원의 지원을 약속한 만큼, 검토와 추진에 적극 나서야 한다. 아울러 마이스터고는, 산업수요를 적극적으로 교육과정에 반영해 취업률을 높이자는 취지라는 사실도 다시 한번 상기하기 바란다.
[사설] ‘별내선’ 연장 예타 통과 서둘러라
지난 5 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지하철 8 호선 연장 광역철도사업과 관련해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 주 시장은 이 자리에서 주민의견을 전달하고 예비타당성 통과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
여당 대변인의 넋두리?
음주운전 전과자들이 부총리도 하고 당대표도 하는 세상 부어라 마셔라!
대선후보 이제 '국리민복'에 올인해야
제3지대 김동연 후보(전 경제부총리)의 몸집 불리기도 초미의 관심사다. 이번 대선에서도 후보 단일화가 중대변수로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대선전이 맞대결 접전으로 치우칠 경우 단일화 압박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점쳐진다.
야, 대선주자 ‘실언’은 이제 그만··· ‘공명정대’한 정책으로 승부해야
그리고 아직 출마 선언은 하지 않았지만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도 대선 출마 의지를 부정하지 않고 나름 대선 행보를 위한 보폭을 넓혀가고 있다.
홍남기 부총리
홍남기 부총리 . 저는 분명 집값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나중에 정부 탓이네 어쩌네 하시면 안됩니다 .
여야, 예비후보 ‘옥석’ 가려야 대선 승리
이 밖에 잠재적(潛在的) 대선 주자로 거론되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과 최재형 감사원장, 김동현 전 부총리를 비롯한 야권에선 이런 저런 소문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국민, ‘포용적인 대통령’ 기대한다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역시 이달 말쯤 자서전을 내고, 대선 출마 의지를 밝힐 것이란 설이 정가에서 나돌고 있다. 최재형, 윤석열, 김동연 세 사람의 코드는 현재 권력에 대한 저항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했지만, 현 정부에 대한 반작용으로 부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