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지금이 치적 홍보나 할 때인가?
김현규 포천시의회 의원 마치 올림픽 유치에 성공하기라도 한 듯, 지역 전체가 축제 분위기다. 실제로 그렇다는 게 아니라 최근 길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현수막 문구가 그렇다는 말이다.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건강(健康)과 운동(運動), 약(藥)
성경말씀에는 ‘ 건강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 ( 잠언 ) 인 반면에 , 병은 간혹 죄의 결과로 인식되었다 ( 요한복음 )’ 그리고 ‘ 예수께서는 건강한 자에게 의원이 필요 없듯이 자신은 의인을 위해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위해 이 땅에 오셨다고 선포하셨다
[김연호의 시선(視線)] 세상 모르고 살았을까
특정 세대가 우월적 세대 의식을 갖고 다른 세대에게 ‘세상모르고 살아가기’를 강요하고 있지는 않은지 차가운 이성의 눈으로 되돌아봤으면 하는 바람이다. 2024년 4월에 치러질 22대 국회의원 선거가 9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옛 인천의 향수를 찾아서 ㊷어촌마을 고잔동, 2000년대들어 천지개벽
(사진제공=남동구청) 지금은 바닷가 상당 부분이 매립돼 옛 모습을 알기 어렵지만 1910 년대에 나온 지형만 봐도 이 동네는 지형이 육지에서 바다 쪽으로 삐죽이 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
옛 인천의 향수를 찾아서 ㉞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수봉산’
이후 중구는 유승원 국회의원과 남구 김정렬 국회의원으로 양분해 인천 정치의 양대 산맥으로 꼽혀왔다. 1960년대 중반 인천남중학교에서 기계체조를 하던 필자는 팀원들과 운동 전에 필수적으로 수봉산을 뛰어올랐다.
[사설] 지명 결정 권한 시·도 이양 잘했다
지난해 국회에서 의원 입법 절차를 통해 관련 법안이 개정되면서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
옛 인천의 향수를 찾아서 ㉒ 달동네 수도국산
수도국산에 빽빽하게 들어선 달동네가60년대의 생활상을 보여주고 있다.
옛 인천의 향수를 찾아서 ⑫ 웃터골 운동장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필자도 동네 형들을 따라 자유공원 ( 유세현장 ) 에 올라가면 왜 그렇게 신이 났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웃음만 날 뿐이다 .
[사설] 비대면 진료 제도화 주저 이유 없다
또 비대면 진료의 86% 가 동네 병원이라 불리는 의원급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 따라서 비대면 진료를 허용하면 환자의 대형병원 쏠림 현상과 오진 사고가 잇따를 것이라던 당초 의료계의 걱정은 기우였음도 밝혀졌다 .
[사설] 소아 진료 대책 아직도 미흡하다
이 같은 사실은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2023 년도 상반기 레지던트 모집 ’ 자료를 분석한 결과로부터 밝혀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