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수확 앞둔 과수원 후기관리를 잘하여 좋은 과일을 생산하자!
단감은 열매에 색이 충분히 든 것부터 3~4 회 나눠 따되 , 전용 가위로 수확해야 껍질 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 .
계속된 폭염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원예작물 관리 요령
단감도 신초인 도장지는 적당히 유인하여 해가림 가지로 이용하여 과일 일소 피해를 방지한다 . 7 월부터 지속되는 폭염으로 농작물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 어렵더라도 주요 원예작물들이 피해를 줄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
다가오는 설 명절에 좋은 과일로 건강하게
단감은 비타민 A 를 많이 함유해 눈 건강을 지켜야 하는 수험생과 직장인에게 좋다 . 떫은맛을 내는 타닌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기능이 있다 . 단감도 껍질을 함께 섭취했을 때 지질개선에 더 효과적이다 .
사과는 다른 과일, 채소와 따로 보관해야
일반적으로 가정용 냉장고 냉장실은 4 ∼ 5 ℃ , 김치냉장고는 0 ∼ 15 ℃ 이므로 , 저온에 강한 사과 , 배 , 포도 , 단감은 김치냉장고에 , 복숭아는 일반 냉장고 냉장실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
평년보다 빠른 돌발해충 부화시기에 적기방제로 피해를 줄이자
피해증상은 유충과 성충이 집단으로 즙을 빨아 먹어 나무 생육을 저하시키고 그을음병 유발하며 단감 , 매실 , 배 , 사과 , 복숭아 , 자두 , 콩 , 옥수수 , 인삼 등을 주로 발생하여 피해를 준다 .
[사설] 명절 앞둔 물가 장보기가 무섭다
덩달아 배추 (20.7%)· 사과 (32.1%)· 단감 (41.2%) 등 일부 설 성수품도 값이 올랐다 . 때문에 서민들은 설을 며칠 남기지 않은 요즘 장보기가 무섭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 덩달아 설 차례상 비용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
미래 과일재배지도가 바뀐다는데 ②
고품질 재배가 가능한 재배 적지의 면적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 할 것이며 앞으로 총 재배 가능지 비율이 가장 높게 증가하기 때문에 단감의 재배면적 역시 증가할 개연성이 높다. 따라서 수급 물량 조절을 위한 정책이나 고품질 단감 생산기술 개발이 필요하다.
미래 과일 재배지도가 바뀐다면 ①
내한성이 약한 감귤이나 단감은 겨울철의 최저기온이 비교적 높아야 생육이 가능하다. 따라서 이번에 발표된 자료를 중심으로 주요과종별로 재배지도 변화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2회에 걸쳐 소개하고자 한다.
돌발해충 적기에 방제해야 피해를 줄인다
특히 갈색날개매미충은 산수유, 감, 사과, 대추에, 미국선녀벌레는 단감, 매실, 콩, 인삼에 심각한 피해를 주며, 꽃매미는 포도나무를 포함해 11종 이상의 과수에 피해를 주는 해충이다.
[송년섭의 목화솜 모정]곶감 깎기
단감, 침담근 감, 연시, 홍시, 곶감 등등 모양과 용도, 맛이 각각이니 다른 과일과 너무 다르다. 제사에 빠질 수 없는 귀중한 과일, 좀 더 감에 관하여 알고 싶어 참고문헌을 보니 감기, 피부탄력, 숙취해소에 좋다고 나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