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여 토양에 주자!
농부산물 파쇄 지원단을 운영하는 139 개의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산림으로부터 100 미터 이내 지역과 고령 농업인 거주 비중이 높은 마을 등을 우선 찾아가 영농부산물 수거와 파쇄 작업을 돕고 있다 .
[사설] 농어촌 기본소득, 이제는 시범이 아니라 국가 정책이다
이 정책은 단순한 현금 지원이 아니라 , 국가가 농어촌을 더 이상 주변부로 두지 않겠다는 선언이어야 한다 . 농어촌의 위기는 지역의 게으름이 아니라 국가의 구조가 만든 결과다 .
'세계 최초', '국내 최초', '도원 최초!'
경기농진회 정기총회에서는 현 집행부인 이상필 회장과 이수영 사무총장의 열정과 노력이 전회원의 인정으로 이어져 회칙개정까지 하며 연임을 시킨 일이다 .
100세 장수시대 평생교육에 관심을 갖자!
교육부 공식 블로그 ‘ 티스토리 ’ 자료를 보면 ‘ 평생교육 ’ 이라는 용어는 1967 년 유네스코 성인교육회의에서 제창한 교육론이다 .
수량 감소 없이 탄소중립농업을 실천하는 깊이갈이 기술
그리고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제시한 2050 농식품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보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중 농업 부문의 감축목표에 따르면 2030년까지 현재의 질소비료 사용량을 149kg/ha에서 2030년까지 115kg/ha로 23%인 34kg/ha를 줄여야 한다.
가을철 농작업시 진드기 물림 주의
이 교육은 농어업인 안전보험 및 안전재해 예방에 관한 법률과 농림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산어촌 지역개발 촉진 특별법 등에 기초하여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기관에서 필수 교육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
과수 묘목은 규격·무병묘를 이용하자!
농식품부에서도 과수묘목 산업 선진화 대책으로 과수 무병묘를 2024 년까지 20%, 2026 년까지 40%, 2030 년까지 60% 수준까지 확대 공급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
[사설] 빠르게 성장하는 경기 로컬푸드 사업
로컬푸드란 장거리 수송이나 다단계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은 지역 생산 농식품을 일컫는다 . 지역의 중소농들이 생산한 농식품을 조직화해 학교 · 공공급식 , 로컬푸드 직매장 , 가공 · 외식업체 등 지역 내 수요처로 순환시키는 역할도 한다 .
[사설] ‘천원의 아침밥’ 모든 대학 확대해야
따라서 애초 41 개교 약 69 만 명 지원 대상이 농식품부의 사업 규모를 확대로 수혜자가 150 만 명으로 늘어났다 . 그리고 이번에 고등교육법 개정안이 상정되면서 전국 대학으로의 확대도 기대된다 . 물론 대학생 무상급식을 위한 예산 확대에 반론도 만만치 않다 .
겨울철 대표간식 ‘고구마 김치’ 이야기
알칼리성 식품으로 칼륨 , 칼슘 , 인을 비롯해 비타민 A, B1, B2, C, E 등이 고루 함유되어 비타민의 보고라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 중의 하나이다 . 코로나로 지친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하여 영양도 좋고 건강식으로 각광받는 고구마를 적극 애용하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