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만수천 복원, 늦었지만 잘된 결정
남동구가 이 기대에 응답한다면 , 만수천은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지역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이다 .
[기자수첩] 건축물 밀도 높은 인천지역, 화재예방 더 촘촘하고 견고해야
지난해 12 월 17 일 오후 9 시께 남동구의 한 호텔에서 일어난 화재 역시 불법용도변경이 확인됐다 . 당시 54 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
도를 넘었네!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불법 상행위 강력 조치 .
옛 인천의 향수를 찾아서 ㊻ 시민들의 유일한 휴식처 인천대공원
남동구는 이 나무는 남동구청의 노력 끝에 지난 2021년 문화재청이 천연기념물로 지정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장수동 은행나무 겨울 모습. (사진제공=남동구청)
옛 인천의 향수를 찾아서 ㊷어촌마을 고잔동, 2000년대들어 천지개벽
인천만 해도 옛날 인천도호부 시절 지금의 중구 중앙동 · 선린동 · 항동 일대가 다소면 고잔리였고 , 이곳 남동구 고잔은 조동면 고잔리였다 . 또 지금의 서구 석남동 일대나 경서동 일대도 모두 고잔이라 불렀다 .
옛 인천의 향수를 찾아서 ㊶ 바닷물로 소금을 만들던 염밭마을 남촌동
남촌동 또는 남촌면은 특히 지금의 남동구라는 구 이름을 만든 지명이다. 인천부 관할이었던 남촌면은 1914년 새로 생긴 부천군에 편입되면서 주변의 조동면과 합쳐서 남동면이 됨으로써 ‘남동’이라는 이름의 뿌리가 됐다.
옛 인천의 향수를 찾아서 ㊵ 인적이 드물던 산골마을 남동
인천시의 구 이름이 대부분 지역마다 개성이 없이 그저 중구, 동구, 남구, 서구 하는 방식의 개념으로 붙이다 보니 남동구를 남동구(南東區)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남동도 남동(南東)으로 알고 있는 경우도 간혹 있다.
옛 인천의 향수를 찾아서 ㊴ 80년대 인천최대의 중심지로 탈바꿈 간석동
그러나 인천의 중심이 중구에서 남동구 쪽으로 옮겨오면서 빠르게 인구가 늘어났고 , 이에 따라 1982 년부터 90 년까지 동이 세 차례 나뉘어 지금은 1~4 동까지 있다 . 인천의 주먹도 이때 간석동으로 옮기며 자리를 잡는다 .
옛 인천의 향수를 찾아서 ㊲ 우리나라 최초의 천일염전 ‘짠물의 원조’ 주안
주안은 원래 지금의 남동구 간석·구월·십정동 일대를 가리켰던 말이 이곳으로 옮겨온 것이다. 경인철도가 한창 공사 중이던 1898년 당시의 간석리에는 말을 관리하던 주안역이 있었다. 옛 주안일대의 모습.
[사설] 하세월 인천 소각장 건설 언제 되나
또 연수구와 미추홀구 , 남동구 등 3 개 지역을 묶은 남부권은 소각장 신설 대신 현재 운영 중인 송도 자원순환센터 ( 송도 소각장 ) 시설을 현대화하는 방안이 추진 중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