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공항은 세계 3위, 생명은 40분 거리…영종의 역설
남용우 선임기자 “ 세계 3 위 공항 ” 우리나라 인천국제공항을 설명할 때 늘 따라붙는 말이다 . 그러나 이 수식어는 한 가지 사실을 가린다 . 응급환자가 병원에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다 .
마늘아 안녕? 이제 다시 자라는 재생기(再生期)야!
김완수 국제사이버대 교수(前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 “ 오늘 비가 온다는 예보로 마늘밭 부직포 제거하고 요소와 황산가리고토 마그네슘 미량 붕소가 섞인 추비를 하고 나니 비가 내리네요 . 타이밍 제대로 맞춘 것 같아 뿌듯합니다 .
봄철, 반려식물 분갈이의 계절이 돌아온다!
또한 오래된 토양에는 곰팡이균 , 해충 알 , 병원균이 축적될 수 있다 . 새 흙으로 교체하면 토양성 병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 그리고 화분 크기와 디자인을 바꾸면 인테리어 효과가 커진다 .
과수 화상병 방제는 전정 시 궤양증상 제거가 중요!
과수화상병 병원균은 궤양 부위에서 월동하고 봄철 기온이 18~21 ℃ 정도로 오르면 활동을 재개하므로 , 반드시 겨울철에 궤양과 의심주를 제거해 병 확산을 막아야 한다 .
사과나무 동해와 저장사과 피해를 줄이려면...
그리고 저장 중 과실이 부패하면 병원균이 다른 과실로 전염이 되므로 수시로 확인하여 부패과를 제거하도록 한다. 고두병이나 껍질에 일소피해를 받은 과일 등 저장장해가 발생하는 것도 세심하게 살피도록 한다.
사과원 수확後 월동前 관리 요령
김완수 국제사이버대 교수(前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 입동이 지나 초겨울에 들어섰다 .
'세계 최초', '국내 최초', '도원 최초!'
특히 현재 국제사이버대학교에서 강의 중인 식물재배와 보호 과목에는 경기도농업기술원 이영수 박사 (2018 년 ) 와 유주형 박사 (2024 년 1 차 교안 개정 시 ) 인터뷰 자료도 교안에 삽입하고 과목 수행과제로도 사이버식물병원 이용 사례를 부과하고 있다 .
배나무 전정 이해하기
김완수 국제사이버대 수(前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 지난주 사과나무 정지 ( 整枝 ,)· 전정 ( 剪定 ) 이해하기에 이어 이번에는 배나무 전정에 적용되는 이론을 이해하기로 이어가 보자 .
사과나무 정지(整枝)·전정(剪定) 이해하기
김완수 국제사이버대 교수(前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 1 월이면 과수원 가지치기가 시작되는 때다 . 지난해 연말 기습적인 폭설로 과수나무에 많은 피해를 주었다 . 이제 피해 복구의 마지막 작업이 과수나무 전정이다 .
겨울철 딸기 수확은 출하방법에 따라 조절해야
김완수 국제사이버대 교수(前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 겨울철 시설재배 딸기 수확이 시작되었다 . 제철이다 . 딸기 작황은 그리 좋은 편이 아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