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가 다니는 도로에는 왜 그렇게 쓰레기들이 많은지 , 누가 버렸는지 궁급하기도 하다 . 문득 예전에 봤던 TV 프로그램 하나가 떠올랐다 . ‘ 이경규가 간다 ’ 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