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국힘 결의문 선거용 쇼”…원유 확보 공방도
이어 “ 국내 비축기지에 보관 중이던 UAE 공동비축유 200 만 배럴도 즉시 가용 물량으로 확보했다 ” 며 “ 국민이 체감하는 것은 위기 상황에서 실제로 기름을 들여오는 정부의 대응 ” 이라고 밝혔다 .
민주당 “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 총력…정부 뒷받침” 강조
이어 정부가 아랍에미리트연합 (UAE) 과 협의를 통해 600 만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을 확정했으며 100 조원 규모의 주식시장 안정 프로그램과 13 조 3 천억원 규모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윤석열 취임 1년 ‘국민과 함께한 여정...미공개 사진 115장 공개’
MZ 세대 공무원들과 함께 웃음꽃을 피우는 대통령의 모습을 표지로 장식한 사진집은 미국 바이든 대통령의 방한을 시작으로 , NATO 정상회담 , UN 총회 , UAE· 다보스 순방 등 치열한 외교 현장을 누비며 국익을 위한 1 호 영업사원 활동을 펼치는 모습 등을 담았다 .
윤대통령 “국무위원 영업사원 돼 달라” 당부…'신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겠다' 다짐
그러면서 UAE의 '300억 달러(약 40조 원) 투자 약속' 등 순방 성과를 설명하며 "순방 결과가 '제2의 중동 붐'을 일으킬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尹대통령 ‘이란 적국’ 발언 혹평…이재명, 단세포적 편향외교···나라 못지켜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아랍에미리트(UAE)의 적은 이란'이라고 한 발언에 대해 "기초적인 사리 판단도 못해 참 안타깝다"고 혹평했다.
민주당, 尹대통령 '외교적 실언' 질책…UAE 순방 도중 적국 표현 물의 빚어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순방 도중 이란이 UAE 적국이라고 표현해 물의를 빚은 것과 관련, '외교적 실언'이라고 비판했다.
나경원, 조만간 ‘전당대회 출마’ 선언…박종희, 尹대통령 귀국 후 입장 표명
한편 나 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 대통령이 UAE 순방에서 받아낸 40조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언급하며 "이번 투자 결정은 정권교체와 윤 대통령의 강한 의지가 이끌어낸 성과"라고 평가했다.
경기도 가구기업 8개사, ‘말레이시아 국제가구전시회’ 참가 69건 314만 달러 수출 계약
한편, 경기도는 올해 5월에 독일 쾰른(인터줌), 9월 UAE 두바이, 11월 러시아 모스크바 등 국제가구전시회 참가지원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