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불러야할 사람 안부르고...정치인 주가 올리려 엄한 기업 총수만 호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증인 채택을 두고 여야가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 경제계와 긴급소통 “정치·경제 함께 위기 돌파해야”
우원식 국회의장은 17 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 국회 의장실에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 며 이같이
尹 대통령 "속도감 있는 규제혁신 주문...현장에선 더 과감하고 더 빠른 규제혁신 요구"
한편 오늘 회의에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류진 전국경제인연협회 회장 ,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 주요 경제단체장이 참석했다 .
국기에 대한 경례하는 윤석열 대통령
이날 회의에 민간에서는 주요 경제단체장 (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 류진 전국경제인연협회 회장 ,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 김종석 규제개혁 위원회 민간위원장 , 김기원 한국산단경영자연합회
여야 ‘카카오 먹통’ 대책 마련 ‘한 마음’…'카카오' 김범수·이해진·최태원 증인 합의
한편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여야 간사는 이날 '카카오 먹통' 사태와 관련해 카카오 김범수 의장과 네이버 이해진 GIO, SK 최태원 회장 등의 증인 출석에 합의했다.
이준석 ‘윤핵관 수사 개입 증언‘ 공개···페이스북에 글 올려 ‘경찰 압박’ 주장
이 전 대표는 "사실 영부인 팬클럽 회장이었다는 분이 사안마다 언론플레이를 하면서 감옥에 있는 사람의 주장을 일방중계하는 것 부터가 이상한 상황"이라며 "예를 들어 최태원 SK 회장을 사면시켜 달라고 했다느니, 애초에 말이 안되는 내용을"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