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 정권교체로 가는 길 멀고 ‘험난’···우리 상승세 맞지만 아직도 ‘추격자’
그러면서 "이제 대한민국 정치에서 다윗이 골리앗을 이길 수 있다는 희망이 필요하다"며 "불의한 강자가 아닌, 정의로운 약자가 이기는 선거, 힘과 진영논리가 아닌 합리와 상식이 선택받는 선거를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우원식 의원, 이재명 지사 ‘지지 선언’···"가장 강력한 사회경제적 개혁 적임자"
우 의원은 이 지사에 대해 "경제적 강자와 기득권의 특권과 반칙을 없애기 위해 강력한 법집행과 추진력을 보였다"며 "청년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본적 권리와 도약을 위한 따뜻한 진보적 시선을 정책으로 일관되게 추진해왔다"고 평가했다.
조광한 시장 헌재에 '경기도 감사'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소회 밝혀'
또 “ 저는 완벽하게 실천하지는 못했지만 나름 최선을 다해서 , ‘ 강자에게 비굴하지 않고 약자에게 군림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몸부림치며 살아왔다 ” 며 “ 이번 경기도 감사는 저의 소중한 삶의 철학을 짓밟은 폭력으로 규정한다 ”
통합당, 지금이 기본소득 검토 시기
김 위원장은 "‘코로나19’ 사태가 끝나면 우리나라가 국제적으로 신흥강자 될 수 있다"며 "지속적인 포용성장을 위한 각종 제도를 확립하고, 보건체제 재정립, 4차 산업혁명 위한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임승근 평택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공식 출마 선언
” 면서 “ 강자의 눈치를 보지 않고 오로지 시민 삶의 질 개선과 북부지역 균형 발전을 줄기차게 외쳐온 본인이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책임질 새 인물 .” 이라고 강조했다 .
이재명, “노동자가 존중되는 곳 만들 것”
이 예비후보는 또 “강자의 횡포를 누르고 다수의 약자들이 함께 손잡고 살 수 있도록 하는 게 정치와 행정이 해야 할 역할의 본질”이라며 “노동존중 사회를 만들겠다는 것이 제 꿈이다. 경기도부터 노동자가 존중되는 곳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