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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표, 여당 텃밭 ‘호남’ 공략···민주당 ‘심기 불편’
이에 대해 이 대표는 SNS에 "병무청에서도 아무 문제 없다하고, 강용석 당시 의원의 고발로 검찰 조사에서도 문제없었다던 사안"이라며 2012년 관련 사건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한 내용의 과거 기사를 공유했다.
국민의힘 이준석 예비경선서 ‘돌풍’···본경선 '당원 70%‧일반 30%' 변수
예비경선에서 김웅‧김은혜 의원이 모두 탈락하면서 당권 경쟁에 뛰어든 신진 후보 중에선 이 전 최고위원만 기사회생(起死回生) 했다. 이 때문에 이 전 최고위원을 중심으로 신구(新舊) 대결 구도가 형성되며 중진 후보들 간 단일화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도내 경쟁 가장 치열한 '의왕시·과천시'...예비후보만 '14명'
이 밖에도, 정의당에선 과천시의회 의장을 지낸 황순식 협동조합마을카페 이사장이, 택시기사로 종사 중인 이성일 예비후보가 국가혁명배당금당 소속으로 후보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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