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의회, 구 명칭 ‘서해구’ 변경 의결
인천 서구의회가 14일 제275회 임시회에서 구 명칭을 ‘서해구’로 변경하는 안을 의결했다.
배준영 의원, 서해5도 정주생활지원금 월 2만원 추가 인상… 정부안 확정
배준영 의원 정부가 27일 국무회의에서 2025년 예산안을 677조원 규모으로 의결한 가운데, 내년도 서해5도 주민들에게 지급하는 정주생활지원금이 월 2만원 씩 인상될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배준영 의원(중구·강화·옹진군)에 따르면, 서해5도
접경지역 의원들 北 ‘적대행위’ 중단 촉구…박정, 정성호 의원 등 10여 명 ‘대화’ 요구
국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접경지역 국회의원들은 지난 10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합동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북한의 잇단 ‘대남 오물풍선 살포’와 서해지역 ‘GPS 전파 교란’ 등의 행위를 즉각 중지하라고 다그쳤다.
유제홍 후보, 천안함 폭침 14주기 맞아 천안함 막말자들에 '일침'
그러면서 “ 인천은 휴전선을 지척에 둔 접경지역인데 인천에 유독 천암함 폭침에 대한 막말로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민주당 후보가 셋이나 있다 ” 면서 부평구갑 노종면 , 부평구을 박선원 , 동구 · 미추홀구을 남영희 후보를 지목했다 .
민주 이회수 김포시을 예비후보 ‘수도권 서부메가시티’ 추진 발표
이어 "이러한 구상 실천을 위해 김포, 계양, 부천, 서구, 강서, 양천, 강화 등 13개 선거구가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민주당 서부메가시티 총선승리 선대위'를 구성해 대응할 것을 당 중앙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4.10 총선 격전지=파주시] ‘D-57' 與野 ’후보 경쟁‘ 치열
파주시는 갑(甲)과 을(乙) 지역으로 분류돼 2명의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구로 현재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지역을 지키고 있다.
인천시, 민주당 시당 당정協 소통...“인천 발전 위해 초당적 협력 필요” 여·야·市는 ‘원팀’
또 주요 현안사업인 ▲ 제물포 르네상스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 ( 가칭 ) 제물포구 · 영종구 · 검단구 신설을 통한 미래지향적 행정체제 개편 ▲ 경인전철 지하화 ▲ 대체매립지 확보를 통한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종료 ▲ 인천지역 도심내 부대이전 추진 ▲ 인천 해상풍력발전단지
국비 확보·현안 사업 해결 방안 머리 맞대
현재 국회 상임위원장인 인천 국회의원은 운영위원장인 홍영표(부평구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인 홍일표(미추홀구갑) 자유한국당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인 안상수(중동강화옹진) 한국당 의원, 정보위원장인 이학재(서구갑) 바른미래당 의원 등 4명이 있다.
인천 기초단체장 대폭 물갈이
전·현직 구청장의 리턴매치로 관심을 끈 연수구에서는 민주당 고남석 후보가 현 구청장인 한국당 이재호 후보를 누르고 퇴임 4년 만에 다시 구청장직을 맡게 됐다. 남동구에서는 민주당 이강호 후보가, 부평구에서는 민주당 차준택 후보가 당선됐다.
인천 중구청장…보수-진보 표심얻기 치열
현재 중구 원도심 인구는 5만여 명인데 반해 영종도 인구는 7만여 명이다. 상대적으로 진보에 가까운 젊은층 유권자들이 보수 쪽으로 기울어졌던 중구 표심의 균형추를 맞추고 있는게 아니냐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