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일상 가까이서 건강 지키는 체계 필요”
또한 보건의 날을 맞아 건강주간이 함께 운영되며, 무료 건강측정과 상담,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 걷기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건강 실천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창준 경기도의원, 청소년 청원을 정책으로 연결...‘친환경 방제·꿀벌 보호’ 행정 논의 이끌어
방제 및 수분곤충 보호를 위한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30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날 정담회에는 ‘버즈버즈’ 동아리 양준우 부장을 비롯해 공태일 차장, 이채범, 이한별, 김서윤, 김서하, 한희서 학생 등이 참석했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추진한 꿀벌 보호 캠페인과
권혁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이재명 정신' 계승 천명
캠프 관계자는 "경선 룰 확정 직후 열린 개소식에 엄청난 인파가 몰린 것은 권 후보를 향한 대세론이 입증된 결과"며 "이러한 상승세를 동력 삼아 경선 승리를 위한 캠페인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동연 지사 “이재명 정부와 경기도, 정책 방향은 하나”
이어진 언론의 질문에서 "4년 전 ‘이재명이 시작한 것을 김동연이 완성한다’는 명작동화 캠페인을 떠올리게 한다”며 “국정 제1동반자가 명작동화 시즌2로 읽힐 수 있다”고 제기했다.
박명숙 경기도의원 “빗물받이는 도심 침수 막는 첫 번째 방어선, 선제적 관리체계 구축해야”
박 의원은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 속 빗물받이 청결 캠페인도 병행한다면 예방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경기도가 이러한 실행 체계를 주도적으로 구축할 때, 빗물받이는 도민 안전을 지켜내는 첫 번째 방어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양주시의회, 제315회 임시회 폐회...‘지속가능한 남양주형 어린이 안전정책’ 수립 촉구
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역 내 자원순환 기업 현황 파악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다회용품 사용 확대 정책을 공공행사 뿐 아니라 민간행사, 학교, 기업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 ▲‘다회용기 사용 의무화’의 단계적 추진 및 시민 참여, 인식 개선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