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학생들과 함께하는 청소년의회 모의 본회의 열어
안양시의회는 청사 본회의장에서 관양고등학교 ‘우리 시 정책 탐구반’ 학생 19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의회 모의 본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안양시의회 청소년의회는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정책 제안과 토론, 의결 등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평택시, '2026 평택 국제 평화 포럼' 개최
특히 주한미군과 지역사회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 한편, 포럼에서 논의된 주요 과제를 지역 현안과 연계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구체화할 방침이다.
한동훈 복당론에...오세훈·장동혁 "신중해야" 견제
김 의원은 지난 5일 “헌정질서가 흔들리는 이때, 분열은 무능이고 통합은 책무”라며 “한 의원의 전격 복당을 대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그러나 최근 정책 연대를 펴고 있는 장 대표와 오 시장은 한…
[칼럼]검찰 폐지 與, 기소·수사 분리 무력화...민심 역풍 감당할 수 있나
여당이 민생을 외면한 채 대통령 심기를 보좌하는 정책만 고집한다면 민심의 역풍을 맞을 게 뻔하다. 특검이 독립성과 공정성, 투명성에 대한 국민적 눈높이를 맞추지 못하고 이를 훼손한다면 여당은 성난 민심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신임 법무장관에 이용철 방사청장 내정…靑 정무수석 최인호
공석이 된 국세청장에는 안덕수 현 서울지방국세청장이 지명됐다.홍익표 현 수석이 사의를 표명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에는 재선 의원 출신인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기용됐다.임 실장은 "이번 인사는 국민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며 "국민의 삶 속에서 정책
오세훈·장동혁 "우리는 한팀…시민의 삶 지키겠다"
국민의힘은 6일 국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대여 협공에 나섰다.당 지도부는 정부가 신설을 예고한 미래대응기금이 지방정부 재정을 갉아먹는다며 대여 전면전을 예고했다.
조국 "조작기소 특검, 위헌·위법 소지...수정해야"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6일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한 ‘조작기소 특검법’에 대해 위헌·위법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조 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검찰의 조작수사에 대한 수사를 위하여 수사 능력이 있는 검사가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이제 더 이상 검사는 수사 기관이 아니다
오세훈, 한동훈 복당에 “당내 대다수 공감 전제돼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내부에서 제기되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복당론과 관련해 “무슨 일이든 절차와 방식이 중요하다”고 신중론을 폈다.오 시장은 6일 서울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 의원의 복당론에 대한 질문에 “당내 대다수 구성원의 공감이 전제될 때 중요한 상황이 진행되는
강득구 의원, 장애인 등 특별지원교육 사각지대 해소 위한 포럼 개최
이후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교육·복지 현장 관계자들이 참여해 교육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 2부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각지대를 줄이고, 장애 유형과 범주를 확대하기 위한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
李대통령 지지율, 2%p 오른 41%…與 36%·국힘 28%[한국갤럽]
'의견 유보'는 9%였다.긍정 평가 이유로는 '외교'(18%)가 가장 많았고, '경제·민생'(15%), '소통'(10%), '서민 정책·복지'(8%), '전반적으로 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