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61일 [6·3지선, 인천지역 이모저모] 추모·출근길 인사·공약 발표…예비후보들 분주한 하루
풍물 전수관 조성과 한국대중음악자료원 유치 , 인천음악창작소 포트락 기능 확대 , 체류형 관광 루트 ‘ 부평 스테이 ’ 전략 등이 주요 내용이다 . ○ ...
이영주 경기도의원, 양주 덕계역 급행 추가 정차 환영 “경기북부 주민 이동권 회복 첫걸음”
이영주 의원은 “덕계역 급행 정차 확대는 시작일 뿐, 경기북부 철도 문제의 본질은 본선 공급 부족과 양주역 중심의 운행 구조에 있다”고 지적했다.
이영주 경기도의원 ‘덕정·옥정선’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최종 반영 환영
또한 이번 계획이 1호선 북부구간 증차, 광역환승 체계 개선, 덕정·옥정 생활권 접근성 확대 등의 효과로 이어질 것이며, 경원선과의 연계를 통해 교통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영주 경기도의원 “공공관리제 전기버스 ‘겨울 난방 부족’ 반복” 실질적 대안 요구
전기버스 확대 속도는 빠른 반면, 충전 인프라·운영기준·배터리 관리체계가 충분히 따라오지 못하면서 동절기 난방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강태형 경기도의원, 외국인 노동자 임금체불·산업재해 관리 부실 지적
또한, 강 의원은 이미 제정된 ‘경기도 철도안전 지원 조례’에도 불구하고 의정부경전철, 용인경전철 등에서 여전히 반복적인 안전사고와 운행장애가 발생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서성란 경기도의원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부족 심각, 전담관리체계 마련 시급”
이에 대해 김광덕 경기도 교통국장은 “운수종사자 교육 확대와 처우개선 제도 신설 필요성에 공감하며 시·군과 협의해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용민 의원 "덕소역, 수도권 동부 철도 허브로 재편해야"…코레일에 요구
이에 대해 한국철도공사 정정래 사장 직무대행은 덕소 이후 구간 운행 확대에 대해 긍정적 의견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정 직무대행은 "중랑~망우 구간 등 병목 구간 정비가 마무리되면 팔당역까지의 연장 운행도 검토가 가능하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