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30년 노후주택 화재안전 사각지대 해소하라 "
아울러 정부 정책과 연계한 사업 추진과 예산 확보에도 적극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안양시, 민선 9기 100일 ‘안양의 완성’ 향한 실행 본격화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시민과 관계 기관의 이해도를 높이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찾아가는 통합돌봄 순회 설명회’ 개최,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교육 등 현장 홍보와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경기도 광주시,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과 시정 현안 논의
박관열 시장은 청소년 문화공간과 미래교육 확대, 첨단기업 유치, 광주형 올빼미 마을버스 운영, 우회도로 추진 등을 설명하고 도시개발과 교통 대책을 함께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술렁 술렁' 국방·외교·통일부 등 44개 중앙행정기관 세종으로 '대이동'
내년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한다.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과 자문위원회 등 19개 기관이 이전할 예정이다.
이상식 의원, 반도체 클러스트 관련 신분당선 처인구 연장 주장
그러나 최근 교육부의 대학 통합 심사가 부결되면서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전체 정원 증가 없이 기존 교육자원을 재편해 국가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려는 것마저 제도적 장벽에 가로막혀 있다”고 지적했다.
김미경 수원시의회 의장 “원팀은 같은 생각 아닌, 시민 향한 같은 목표를 가진 것”
한정된 예산과 제도 안에서 요구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수용하기 어려운 사안에는 이유를 설명하는 것 역시 의회의 책임이다. ‘시민의 요구를 거절할 수 있는 기준’을 묻자 김 의장은 충분한 경청을 전제로 법과 제도, 공공성, 형평성을 제시했다.
김선희 의원, 전국 최초 ‘교육청 재정건전화 조례’ 제정 추진
특히 김 의원은 조례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재무관리과 등 핵심 관계 부서와 심도 있는 숙의 과정을 거치며 현장 맞춤형 정책 완성도를 높였다.
추미애, 경기도 재정난 해법으로 세입 확충 제시…사업 신뢰 확보도 과제
21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열린 경기도-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지방재정의 구조적 어려움과 예산 변경에 따른 현장 우려가 동시에 제기됐다.
신미숙 경기도의원, "국비 받은 공모사업도 도비 없어 추진 차질" 지적
신미숙 경기도의원 "국비 받은 공모사업도 도비 없어 추진 차질" 지적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미숙 부위원장은 지난 4일 제393회 임시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까지 교부받고도 도비가 반영되지
한영수 경기도의원, "주4.5일제 경기도가 먼저 실천해야"
이번 추경에서 플랫폼 노동자 안전교육 예산은 1억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5천만원 감액됐고 찾아가는 산업재해 예방교육과 화재피해 예방,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관리 사업도 사업량이 축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