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주 경기도의원 “공공관리제 전기버스 ‘겨울 난방 부족’ 반복” 실질적 대안 요구
이영주 의원은 전기버스 배터리 한계에 대해 “저도 전기스쿠터를 사용하면서 겨울철에는 배터리가 훨씬 빨리 닳고, 해가 갈수록 성능이 줄어드는 것을 체감한다”며 “전기버스도 동일한 원리인 만큼 겨울철 운행 안정성을 위한 정책 지원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빛의 혁명, 12·3 불법 내란 1년”…김동연 “내란 세력 완전 청산하겠다”
그는 “빛의 혁명 1년, 우리는 더 나아갈 것입니다”라는 문장으로 글을 시작하며, 지난해 겨울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광장에 모였던 순간을 다시 소환했다.
임상오 경기도의원 “경기도담뜰 운영 체계적 관리·활용 효율성 확보” 제안
눈밭 놀이터, 경기융합타운 준공식, 야외 영화 상영, 겨울빛 축제 등 도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제시됐으며 만족도 80% 이상을 목표로 하는 체험 기반 운영 전략 등이 소개됐다.
이영주 경기도의원 “추위는 기사 몫, 불만은 현장 몫” 동절기 전기버스 현장 점검
현장의견에 따르면, 겨울철에는 전기버스 충전 효율이 크게 저하돼 난방을 충분히 가동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가 나타나고 있다.
이서영 도의원, 경기도 예산 4억원 투입
특히 겨울철에는 들뜬 벽돌에 걸려 넘어지는 사고 우려가 있다는 민원이 꾸준히 이어졌으며 노후된 도로 환경으로 인해 미관 개선 필요성도 제기돼 왔다.
정하용 경기도의원, 용인 지곡동 버스 승강장 개선 완료...생활밀착 교통복지 이끌어
특히 총 사업비 약 9515만원 규모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승강장 설치와 온열 의자 도입을 통해 겨울철 체감온도 저감은 물론, 비·바람 등 기상환경으로부터 이용자를 보호하는 기능을 갖추게 되면서 교통약자 중심의 이용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인천 미추홀구의회, 제292회 정례회 개회…2026예산안 등 연말 심사 돌입
또 겨울철 안전 대책과 관련해 “강추위·폭설·화재 등 재난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도로·시설물·다중이용시설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집행부에 요청했다.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이재명 대통령 “12월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불법 계엄 1년 맞아 특별 성명
이어 “ 쿠데타가 발생하자 국민들은 주저함 없이 국회로 달려왔고 , 장갑차를 맨몸으로 막으며 의원들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왔다 ” 며 “ 한겨울 눈 속에서도 국회의사당 앞을 지킨 시민들의 용기와 연대는 찬란한 빛이었다 ” 고 말했다 .
신동화 의장, 구리시장 출마 공식 선언...“지역 경제 활력 불어넣을 것”
신 의장은 출마 선언을 통해 지난 겨울에 무도한 정권의 폭주를 막아내고 국민이 주인 되는 ‘이재명 정부’를 탄생시켰지만, 우리 삶의 터전인 이곳 구리시의 지방권력은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개혁이 성공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김병주·한준호, 경기지사 출마 위해 최고위원직 사퇴
국회에서, 거리에서, 한겨울 얼어붙은 아스팔트에서 국민과 함께 윤석열 탄핵을 만들어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과 새로운 정부 수립은 제 인생 최고의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