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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 불안감에 국민들이 떨고 있다"...경찰, 청장도 2개월째 공석·능력도 부재

"치안 불안감에 국민들이 떨고 있다"...경찰, 청장도 2개월째 공석·능력도 부재

아내는 열흘 전 “딸이 위험하다”고 알렸지만, 경찰은 112로 정식 접수된 신고가 아니라는 이유로 단순 민원으로 처리했다. 아버지 C씨는 네 살 딸과 함께 차량 안에서 번개탄을 피워 숨진 채 발견됐다.

본문 정치사회 2026.10.16 09:46 | 이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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