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본세]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최대 와불상 봉안 ‘와우정사’
‘ 와우정사 ’ 는 용인 처인구 연화산을 병풍삼아 들어선 ‘ 사찰 ’ 로 기네스북에 올라있는 열반상 ( 와불상 : 누워있는 불상 ) 이 봉안돼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 길이 12m, 높이 3m 의 이 열반상은…
잔뜩 흐린하늘 아래, 붉은 아카시아꽃 '활짝'
많은 비가 예보된 4일 오후 5시50분께 여주시 월송동에 빨간색 아카시아꽃이 활짝 피어 잔뜩 흐린 하늘과 대조를 보이고 있다. 흰색 아카시아꽃은 매년 5월이면 쉽게 볼 수 있지만 빨간색 아카시아꽃은 보기 드문…
드문모 심는 ‘강수현 양주시장’
강수현 양주시장이 4 일 남면 구암리 들녘에서 열린 드문모 심기 시연회에 참석해 농민들과 함께 모내기를 도왔다 . 이날 시연회에는 백웅현 양주시쌀연구회장 , 조성호 남면쌀작목반 반장 , 구암리 농가 , 관계 공무원…
제26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 개막...인사하는 ‘방세환 시장’
4 일 오후 4 시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열린 제 26 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 개막식에서 방세환 광주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날 개막한 광주왕실도자기축제는 오는 14 일까지 ‘ 흙 , 만남과 소통 ’ 이라는…
[지금 그곳은] 함박눈 내리던, 용인 오아시스 ‘용담호수’
지난해 12 월 21 일 함박눈이 내려 멋진 수묵화로 변했던 ( 사진 위 ) 용인 원삼면 용담호수가 초여름을 맞아 점차 녹음이 짙어지고 있다 .( 사진 아래 ) 용담호수 ( 저수지 ) 는 지금으로부터 약 45 년…
봄기운 넘어 초여름으로, 산속 오아시스 ‘용담호수’
사시사철 산속 오아시스라고 일컬어지는 용인 원삼면 ‘ 용담호수 ’ 가 봄기운을 넘어 초여름 풍경들이 드리우고 있다 . 이틀 전인 지난 30 일 찾은 용담호수 주변이 온통 연둣빛으로 변하는 한마디로 변신 중이다 .…
‘와우정사’ 탱자나무꽃 지나는 행락객
휴일인 30 일 오전 11 시 10 분께 용인시 처인구 연화산 일원에 위치한 사찰 와우정사를 찾은 행락객들이 하얗게 핀 탱자나무 꽃 옆을 지나고 있다 . 와우정사 열반전에는 인도네시아에서 들여온 통향나무로 만든…
‘이슬비 내리는 주말’
주말인 29일 오후 3시10분께 이천시 부발읍의 한 블루베리 농장에 이슬비가 내리고 있다. 블루베리 꽃봉오리는 자줏빛을 띠다가 점점 커지면서 흰색으로 변하고 나중엔 종 모양이 된다.
[사진으로 봤다] 낯설고 친근한 외딴 문화공간...양평 ‘이재효 갤러리’
세계적인 조각가이자 설치 예술가로 잘 알려진 이재효 작가의 공간이 마련돼 있는 양평 지평면의 한 외딴곳 ‘ 이재효 갤러리 ’ 를 찾았다 . 최근 방문한 ‘ 이재효 갤러리 ’ 는 이재효 작가의 작업실과 카페 ,…
정명근 시장 “화성시민, 자부심 느끼며 살아가게 만들 것”
정명근 시장이 26 일 열린 언론인과의 대화에서 “ 화성을 풍요로운 도시로 만들어 , 화성에 살고 있는 게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정 시장의 이날 언론인과의 대화는 취임 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