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수호의 날 안보의지를 다지는 계기로 삼아야(정해주)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이 체결된 지 63년이 지났지만, 오늘도 남북 간에는 155마일 휴전선과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경계로 군사적 대치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정전협정 이후 북한은 3000여 차례의…
서해수호의 날(김명덕)
천안함 피격, 제2 연평해전, 연평도 포격 등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로 수많은 호국영웅들이 목숨을 잃었다. 모두 우리나라 안보의 핵심지역인 서해에서 발생한 일이다. 그동안 국가보훈처에서는 이와 같은 북한 도발 관련…
심정지후 3분 안에 의료기관으로 이송 돼야(정영민)
최근 갑작스런 가슴통증과 호흡이 정지되는 응급상황을 겪어 지역유일의 응급의료기관인 여주고려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다행히 늦지 않은 시간에 도착해 급성 심근경색증의 진단과 함께 그에 대한 약물처방으로…
불합리한 규제 이제는 해결돼야 한다(양병모 기자)
여주와 양평 두 지역은 남한강 하나를 두고 수도권정비계획법, 상수원 보호구역, 자연보전권역 등 각종 규제로 도시발전에 말목이 잡혀 있다. 양평군이 불합리한 규제를 풀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여주와 양평은 인구는…
대통령 탄핵이 주는 교훈은? (양병모 기자)
10일 오전 11시 21분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을 인용하면서 우리나라 헌정 사상 최초로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파면된 대통령으로 남게 됐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라 해도 이제는 잘못이 밝혀지면 탄핵당할 수…
여주시청사 이전 장고(長考) 끝내야(양병모 기자)
여주시가 지난 18년 동안 표류하고 있는 시청사 이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경희 시장이 깔을 꺼내 들었다. 그동안 민선 2기부터 단체장이 바뀔 때마다 청사 이전 문제는 항상 뒷전으로 밀려나 천덕꾸러기 신세로…
[이보택 칼럼]재산이 없어도 줄 수 있는 7가지
야망이 가득한 20대 젊은이가 사업을 하겠다며 꿈에 부풀어 구상했던 사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생각대로 사업은 되지가 않아 재산을 다 털어먹고는 유명하게 알려진 지인(至人)을 찾아가 지극정성을 다해 사업을 하였지만…
양평 경기도 체육대회 호기 잡아야(양병모 기자)
양평군이 제64회 경기도 체육대회를 유치하면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군은 70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다는 전망이 나와 주민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기대했던 만큼의…
산은 잠시 빌린 것이다! 원상태로 돌려주자(최영석)
예년보다 따뜻한 겨울이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상인 엘리뇨 현상 등으로 더욱더 건조하고 따뜻한 겨울이 되어 간다. 이로 인해 산과 대지가 건조한 상태에서 봄은 점점 빠르게 찾아오고 있어 동면에서 깨어난 식물이나…
따뜻한 보금자리(김정민)
소방관으로 근무하면서 화재나 구조업무 등 크고 작은 일들이 많이 발생한다. 하지만 이러한 업무뿐만 아니라 작은 손길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한 일들도 있다. 밤늦은 시간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다보면 가끔 녹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