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인천 창영초 존치 결정 잘한 일이다
이전 위기를 맞았던 인천 창영초등학교가 현재 소재지에 존치키로 가닥을 잡았다 . 이 같은 사실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지난 8 일 시교육청 브리핑실에서 새학기 기자간담회를 열고 “ 인천창영초등학교의 존치와…
[사설] 사교육 굴레서 벗어나게 하려면
지난해 초 · 중 · 고 사교육비가 26 조원을 기록했다 . 짐작은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는 것이 일반 여론이다 . 2007 년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였던 전년도 기록을 일 년 만에 갈아 치운 것에 대해서도…
[사설] 학력평가시험 한 달 연기 능사 아니다
경기도교육청 학력평가 성적유출 사건이 결국 전국연합학력평가 한 달 연기라는 초유의 사태를 낳았다. 도교육청은 다음 달 12일로 예정됐던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오는 5월 10일로 연기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지난 6일 일선…
[사설] 조합장선거후 과제와 당선자 책무
제3회 전국 조합장 동시 선거가 8일 끝났다. 유권자가 농축협·수협·산림조합 조합원에 제한됐지만 경기·인천지역에선 30여만 명이 투표권을 행사하는 큰 규모의 선거였다. 투표결과 경기도 180명, 인천 23명의…
[사설] 지역화폐 사용 혼란 대책 세워야
시중에서 지역화폐 상품권 사용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 지난 2 월 하순 행정안전부가 지역화폐 사용처를 소상공인 중심으로 재편한 지역사랑상품권 지침 개정안을 수립해 지자체에 통보한 이후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
[사설] 학부모 절반이 필요하다는 초등돌봄
초등학생이나 예비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가운데 학교 수업 시간 전후로 자녀 돌봄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비율이 절반에 가깝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 이는 지난 2019 년 30% 대에서 꾸준히 증가해 올해…
[사설] ‘별내선’ 연장 예타 통과 서둘러라
지하철 8 호선 별내선 연장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절박하다 . 별내선 연장은 총 사업비 4614 억원을 투입해 남양주 별내역에서 별내별가람역까지 3.2 ㎞ 구간을 연장하는 사업이다 . 2020 년 왕숙신도시…
[사설] 국민연금 가입자불안 해소시켜야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 국민연금에 대한 불신이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다 . 따라서 정부가 강력한 연금 개혁의지를 밝히고 국민들 설득에 나서고 있지만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 그런 가운데 지난해…
[사설] 수원회생법원 출범에 거는 기대
경기남부지역 도산사건을 전담하는 수원회생법원이 지난 2 일 문을 열었다 . 수원지법 파산부가 독립해 부채가 과중한 기업 , 개인의 회생과 파산 사건만을 다루는 전문법원으로 거듭난 것이다 . 회생법원의 필요성은…
[사설] 현수막 청정도시 구현 나선 인천시
정당 현수막이 애물단지가 된 지 오래다 . 거리 곳곳 시도 때도 없이 무차별적으로 내걸리고 있어서다 . 때문에 보행자나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 소상공인들 간판을 가려 영업도 방해한다 . 덩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