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9시34분께 수원시 영통구 원촌동의 한 콘덴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골조로 된 공장 건물 등을 태우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 중이다.
소방당국은 연소확대를 우려해 대응1단계를 발령해 진압 중이다. 또 공장 근무자 60명은 대피를 완료한 상태다.
소방은 물탱크차 5대 등 장비 29대와 인력 77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 중이다.
19일 오전 9시34분께 수원시 영통구 원촌동의 한 콘덴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골조로 된 공장 건물 등을 태우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 중이다.
소방당국은 연소확대를 우려해 대응1단계를 발령해 진압 중이다. 또 공장 근무자 60명은 대피를 완료한 상태다.
소방은 물탱크차 5대 등 장비 29대와 인력 77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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