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남양주 월문리 야산서 산불, 헬기 5대 동원 '2시간5분 만에 진화'

이승렬 기자
15일 오후 3시36분께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리 월문공동묘지 인근의 한 야산 정상부근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청과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5분만인 오후 5시41분께 모두 진화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5일 오후 3시36분께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리 월문공동묘지 인근의 한 야산 정상부근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청과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5분만인 오후 5시41분께 모두 진화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5일 오후 3시36분께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리 월문공동묘지 인근의 한 야산 정상부근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5대와 장비 22대, 인력 72명을 동원해 약 2시간5분만인 오후 5시41분께 모두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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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화재가 정리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면적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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