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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 나흘 지나서 핀 노란 ‘괭이밥 꽃’

오기춘 기자
11일 오후 2시46분께 주로 5월~9월에 피는 괭이밥 꽃이 동두천시의 한 전원주택 양지바른 곳에 피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11일 오후 2시46분께 주로 5월~9월에 피는 괭이밥 꽃이 동두천시의 한 전원주택 양지바른 곳에 피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11일 오후 2시46분께 주로 5월~9월에 피는 괭이밥 꽃이 동두천시의 한 전원주택 양지바른 곳에 다소곳이 피었다. 이 꽃은 입동이 지난 지 사흘이 됐는데도 활짝 피어 늦가을의 생기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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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말은 ‘빛나는 마음’이며 한방에서는 초장초라고 불린다. 항균과 지사작용 및 토혈치료에 쓰인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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