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입동을 하루 앞둔 6일 수요일 경기·인천지역은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 오늘(1.2도)보다 더 춥겠고,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6일 아침 최저기온은 -1~6도, 낮 최고기온은 10~12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3~11도, ▲성남 2~11도, ▲안양 4~11도, ▲광명 5~12도, ▲이천 1~12도, ▲양평 3~12도, ▲파주 -1~11도, ▲의정부 1~12도, ▲연천 -1~11도, ▲포천 0~11도, ▲가평 0~12도, ▲김포 3~12도, ▲안산 3~11도, ▲화성 4~11도, ▲평택 3~11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6~10도, ▲강화 2~10도, ▲백령도 8~10도, ▲서울 4~11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5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7시2분(수위: 717㎝)부터 오후 7시28분(수위: 808㎝)까지고, 간조시각은 오전 1시21분(수위: 185㎝)부터 오후 1시15분(수위: 99㎝)까지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35~70%, 오후 30~65%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7시2분, 일몰은 오후 5시29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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