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2시10분께 인천시교육청에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특수교사 A씨를 추모하는 분향소 옆으로 근조화환 약 300여개가 세워져 있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2일 오후 2시10분께 인천시교육청에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특수교사 A씨를 추모하는 분향소 옆으로 근조화환 약 300여개가 세워져 있다. 근조화환은 하루 전 약 160여개에서 추모발길이 이어지면서 함께 늘고 있다.
인천 모 초등학교 30대 A교사는 지난 24일 오후 8시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동료들은 A교사가 중증장애학생과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로 구성된 학급을 맡아 격무에 시달렸다고 주장했다. 임용 5년차 미만인 A교사는 내년에 결혼을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2일 오후 2시10분께 인천시교육청에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특수교사 A씨를 추모하는 분향소 옆으로 근조화환 약 300여개가 세워져 있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2일 오후 2시10분께 인천시교육청에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특수교사 A씨를 추모하는 분향소 옆으로 근조화환 약 300여개가 세워져 있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2일 오후 2시10분께 인천시교육청에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특수교사 A씨를 추모하는 분향소 옆으로 근조화환 약 300여개가 세워져 있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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