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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복지재단, 오는 6일 ‘복지정책 국제포럼’ 개최

‘사회서비스 전달 주체 무한경쟁시대 미래와 전망’ 주제
화성시복지재단은 11월 6일 푸르미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4년 복지정책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복지재단은 오는 6일 푸르미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4년 복지정책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31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사회서비스 전달 주체 무한경쟁시대 미래와 전망’을 주제로 최근 다양화된 사회서비스 전달 체계를 반영한 사회서비스 개편 및 개선 등을 통해 급변하는 복지 환경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국제포럼에 걸맞게 일본 삿포로학원대학교 인문학부 인간과학과 다나카 아츠시 교수의 일본 사회서비스 개편 사례에 대한 기조강연에 이어 일본 유한회사 굿라이프 미야자키 나오토 대표이사가 주제 발표에서 외국인 돌봄 인력에 대한 일본 사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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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토론에는 남석인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고원준 전국기초자치단체복지재단협의회장, 김종복 화성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장대연 한경국립대학교 복지상담학전공 교수, 고명진 실비아헬스 대표이사가 참여한다.

고원준 대표이사는 “이번 국제포럼이 100만 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화성시가 미래를 선도하는 포용적 복지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과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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