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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도정비계획 및 정수장 기술진단 용역 착수

이승렬 기자
구리시는 오는 11일부터 연말까지 골목형 상점가에서 구리사랑카드로 결제할 시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급한다. 사진은 구리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구리시는 16일 연중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구리시 수도정비계획 및 정수장 기술진단 용역’에 착수했다. 사진은 구리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구리시는 16일 연중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구리시 수도정비계획 및 정수장 기술진단 용역’에 착수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현재 별내선 개통과 GTX 통과 등 각종 교통 호재로 인한 개발 여건이 향상되고 구리토평2지구, 갈매역세권지구 등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될 예정에 따라, 수돗물의 수요와 공급에 변화가 대두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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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시는 수도의 중·장기적인 정비계획과 정수장의 기술 진단을 위해 ‘구리시 수도정비계획 및 정수장 기술진단 용역’을 시작해, 과업의 진행 및 계획 등을 보고하는 착수보고회를 실시했다.

백경현 시장은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구리시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철저한 수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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