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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가을하늘 배경...주렁주렁 '감' 익어가는 계절

오기춘 기자
16일 오전 10시5분께 동두천시 광암동의 한 전원주택 감나무에 노란색의 감이 주렁주렁 열려 익어가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6일 오전 10시5분께 동두천시 광암동의 한 전원주택 감나무에 노란색의 감이 주렁주렁 열려 익어가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6일 오전 10시5분께 동두천시 광암동의 한 전원주택 위 구름 낀 파란하늘을 배경으로 한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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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열리는 시기는 9월 말부터 11월로, 경기북부지방은 감 재배가 어려운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감의 원산지는 한국, 중국, 일본 등이다. 감의 꽃말은 경의, 자애, 소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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