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13일 오전 11시5분께 여주시 강천면 가야리 농로길에서 호랑나비 한 마리가 미국쑥부쟁이꽃과 한가롭게 노닐고 있다.
언뜻 보기에 개망초를 더 닮은 쑥부쟁이는 우리나라 어디에서나 흔하게 볼 수 있는 식물이다. 미국쑥부쟁이는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털쑥부쟁이라고도 불린다.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13일 오전 11시5분께 여주시 강천면 가야리 농로길에서 호랑나비 한 마리가 미국쑥부쟁이꽃과 한가롭게 노닐고 있다.
언뜻 보기에 개망초를 더 닮은 쑥부쟁이는 우리나라 어디에서나 흔하게 볼 수 있는 식물이다. 미국쑥부쟁이는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털쑥부쟁이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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