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수요일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서울과 경기동부내륙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 내리는 곳의 예상 강수량은 5~30㎜ 정도겠다. 이 더위는 20일 금요일 비가 내리면서 주춤하겠다.
수도권기상청이 17일 오후 5시에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29~33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25~32도, ▲성남 25~32도, ▲안양 26~32도, ▲광명 26~32도, ▲이천 24~31도, ▲양평 24~31도, ▲파주 23~30도, ▲의정부 24~31도, ▲포천 23~30도, ▲가평 23~30도, ▲김포 25~31도, ▲안산 25~33도, ▲화성 25~32도, ▲평택 25~32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26~30도, ▲강화 23~29도, ▲백령도 23~27도, ▲서울 26~31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미터로 잔잔하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4시46분(수위: 933㎝)부터 오후 5시6분(수위: 913㎝)까지고, 간조시각은 오전 11시12분(수위: 52㎝)부터 오후 11시5분(수위: -17㎝)까지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좋음'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65~90%, 오후 65~85%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6시17분, 일몰은 오후 6시3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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