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한여름 같은 '추석' 용인·안성엔 '폭염경보'

이승렬 기자
전국에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3일 오후 1시30분께 남양주시 조안면의 한 카페에서 바라본 북한강 일대에 열기가 가득해 보인다. (사진=이승렬기자)
용인과 안성에 폭염경보가 내려지는 등 수도권 대부분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꼭 추석명절이 한여름으로 옮겨온 느낌이다. (사진=중앙신문DB)

용인과 안성에 폭염경보가 내려지는 등 수도권 대부분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꼭 추석명절이 한여름으로 옮겨온 느낌이다.

기상청은 추석명절인 17일 오전 10시를 기해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를 발효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용인과 안성에 폭염경보를, 경기도(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용인, 안성 제외)와 서울, 인천(옹진군 제외)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발표시각은 이날 오전 10시다.

기상청 관계자는 "수도권 대부분지역에서 기온이 올라 여름철 같은 더위가 이어지겠다"며 "이 더위는 주중 후반부터 누그러지겠다"고 전망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