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이 11일 성남시청 2층 모란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회견 중 기자의 질문을 듣고 있다.
이날 신 시장은 “성남시의 남측 관문인 분당 오리역 일대 57만㎡를 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해 4차산업과 첨단기술이 결합하는 미래 도시로 변화시키는 제4테크노밸리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11일 성남시청 2층 모란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회견 중 기자의 질문을 듣고 있다.
이날 신 시장은 “성남시의 남측 관문인 분당 오리역 일대 57만㎡를 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해 4차산업과 첨단기술이 결합하는 미래 도시로 변화시키는 제4테크노밸리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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